배송지연에 관한 11번가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지연에 관한 11번가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미
  • 조회수 : 2,991회
  • 작성일 : 11-12-20 19:10:04

본문

11월 30일에 구매한 참치 2통이 있었습니다.<BR><BR>빨간색으로 "배송지연 보상" 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었습니다.<BR>그런데 2주가 넘도록 물건이 안 와서 보니.. 구매완료라고 되어 있었습니다.<BR>1:1 문의 게시판에 글을 남겼지만 아무런 답변이 없었고<BR>다시 한번 독촉한 결과<BR>11번가 1:1 문의 담당자 김**라는 분이 메일이 왔습니다.<BR>(이미 2주가 지난 상태임)<BR><BR>그런데 저는 이미 이 상품이 필요 없기 때문에 주문을 취소를 원했지만..<BR>11월 말까지 사용 가능한 5천원 할인 쿠폰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 관련해서<BR>답변이 없어서 주문 취소는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BR><BR>그런데 쿠폰 관련해서는 유효기간이 지나서 어쩔 수 없다 그러고 <BR>주문 취소는 직접 해 달라는 답변이 왔습니다.<BR>그런데 그 때는 이미 "배송 중" 이더군요.. (약 3주후 였음)<BR>이리 저리 필요도 없는 상품이 한달 후 쯤에 도착했습니다.<BR><BR>더 웃긴건 그 상품은 지금 제가 살 때 보다 5천원 정도 더 싼 가격에 팔고 있었고..<BR>배송지연 보상은 결제일과 배송완료일을 기준으로 적용된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BR>어쨌든 물건은 왔고 아무런 보상이 없길래 다시 문의를 했으나,<BR>11번가에서는 또 아무런 대답이 없습니다.<BR>그런데 이런 일이 한 두번 있는 것이 아닙니다.<BR>1:1 메일 상담에 글 남기면 대부분 답을 안 해 주고..<BR>한 번 더 독촉하면 답장오고 이런 식입니다.<BR><BR>별로 비싼 상품도 아니라..<BR>이전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넘어갔지만..<BR><BR>계속 이런 식으로 나오니 화가 나네요..<BR>작은 금액이라 별 불만없이 사이트를 이용했더니..<BR>계속 이런 불편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BR><BR><BR>이후에 11번가에서 목도리 구입한 것도 있는데..<BR>이것도 곰팡이 같은것이 묻어 있는 상품이 와서 반품 신청을 했는데..<BR>5일정도 지났는데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태 입니다.<BR><BR>한 두 상품만 그런 것이 아니라..<BR>일단 팔고 나면 신경도 안 쓰는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구입제품을 한달만에 받으셨는데 가격할인까지 되어있고 처리가 항상지연되어서 답답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201112090892076 - 판매자와 통화하여 상품 반품 완료 처리 요청하여 재결제 안내.
201111305588905 - 이미 상품 사용한 상태라고 하여 보상 포인트 ** 점 지급.
해당 제보건 관련 상기 내용과 같이 처리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