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화
  • 조회수 : 476회
  • 작성일 : 12-05-09 19:23:56

본문

주변에서 갤럭시 노트 기능이 좋다고 해서 기존 위약금이 남아있는 kt핸드폰에서 2~3주전 새로이 갤럭시 노트로 핸드폰을 교체했는데 항상 뒷주머니에 넣고 근무를 했습니다.앉았다 일어났다 건설쪽에 근무를하니 활동이 많습니다.그런데 몇일 전부터 핸드폰 액정이 약간 기스가 난듯 조금 이상 하더니 오늘 앉았다 일어나면서 핸드폰을 꺼내려는 순간 주머니에서 떨어져 버렸습니다. 이게 왠일 한번 핸폰이 바닥에 떨어졌는데 완전 박살이 나버렸습니다. 미치고 팔짝뛸 일입니다. 기존에 아무리 많은 핸폰을 써봐도 한번만에 액정이 완전 나가기는 처음입니다.얼른 삼성전자서비스 031-217-4070 김복동이란 담당자에게 핸드폰에서 꺼내려는데 떨어져 버렸다고 했더니 무조건 과실이니 돈을 다 내라고 했습니다.기본적인 구매A/S라는게 있는데 단지 LCD안쪽에 살짝 금만 간건 A/S되고 액정이 이유불문 깨져버린건 무조건 돈을 내야된다는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구그럼 일부 갤럭시 노트 액정이 비싸서 전혀 A/S가 되지 않는다는게 고객입장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그만큼 사용료를 비싸게 지불하고 있는데 한달도 되지 않는 부분에 A/S가 전혀 될수가 없다는게..ㅜㅜ그럼 모든 갤럭시 노트가 일단 떨어지면 액정이 완전 박살이 나는지 정확히 알고 싶고 모든 갤럭시 노트가 그렇지 않다면 사용하고있는 갤럭시 노트 액정이 결함이 있을수 있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또한 액정안에 금이 간 부분은 무상이 가능하다고 하니 지불된 비용 179,000원에서 LCD안쪽 액정은 가능하다고 했으니 한달도 되지않는 갤럭시 노트에서 안쪽 LCD비용만이라도 환불받도록 해주세요.. 저 처럼 억울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듯 한데
이건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수리하는 김복동이란 사람이 하는말이 정확인 수치나 견적이 아닌 수리하는 사람 눈으로 확인 판단해서 A/S를 판단한다는게 전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눈대중으로 .. 무조건 갤럭시 노트 액정은 100% 돈내야된다는게 억울해요. 확인후 연락주시고 사진 첨부합니다. 정말 억울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 액정에 기스가 난것같이 이상하더니 충격없이 파손되어 a/s요청했는데 유상수리만 가능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귀책으로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하자유무 판단를 위해서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A/S센터에도 문의를 해보셔서 하자 부를 확인해 보시거나 제3의 시험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시어 확인을 해보실 필요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1590 기타 김영진 2011-11-21
1588 통신 김가람 2011-11-21
1586 기타 조용덕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