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자 잠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태양 보일러 ] 시공자 잠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하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9-10 16:45:52

본문

2013년 6월 20일에 경동 나비엔 보일러 설치했습니다.
3개월도 안되어 배관이 터져 물이 엄청나게 펑펑쏟아졌습니다.
배관이 9월 5일에 터지는 바람에 아파트 밑에 층에 벽지가 훼손되었습니다.
그런데 시공자 분이 그 뒤로 제 전화를 받지를 않습니다.
수차례 전화도하고 메세지를 보냈지만 전혀 연락을 하지않는 상태입니다.
밑에층에서는 빨리 수리를 해 달라고 그러고요.
시공을 했으면 서비스도 완벽하게 해 주셔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아예 전화조차 받지
않는 것에 너무나 화가 납니다.
서로 통화가 되어 합의점을 찾으면 되겠지만 전혀 미동도 하지 않는것에 너무나 화가 납니다
경동 나비엔 본사에서는 보일러에 문제가 없고 배관에 문제가 있으니 회사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답만하시고요 무조건 시공자분하고만 문제 해결하라고 하시네요
바쁘시겠지만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