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기 고객센터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일전기 ] 한일전기 고객센터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현
  • 조회수 : 1,255회
  • 작성일 : 25-12-19 10:22:48

본문

안녕하세요
한일전기 고객센터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담당자도 알고있습니다.
담당자로 부터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은 정상이 아니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25년 2월 단종된 제품이고 더이상 서비스를 할수 없다고 해서,
단종된지 10개월 밖에 안된제품이 AS가 안된다는게 도저히 이해하기힘들어서 더이상 싸우기 싫어서 일단 알겠다했습니다.
그런데 현재도 이 제품은 오픈마켓에서 여전히 판매되고 있습니다
필요시 오픈하겠습니다.

내용은...
한일전기 절전형 PTC전기온풍기 HEF-3390R 모델을 2020년 10월30일에 구입하여 사용하고자 전원을 켠 후 작동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따듯한 바람이랑 찬바람이 같이 나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의뢰해서 출장서비스를 요청하였습니다
은평지사 담당자가 오더니 정상이라는 판단을 내려서, 이게 정상이구나 하구 말았습니다.
그런 후 환경에 비해 따뜻해 지는것 같지도않고 전기만 많이 소비하는거 같아서 다시 곱게 비닐까지 씌워서 보관을 지금까지 하였습니다
사용시간은 1시간도 체 사용하지않은 상태입니다.
시간이 흘러 25년 12월 18일 필요한 사람에게 주려고 윗층에 가지고 올라갔다가 구입한게 있다고 해서 한번 틀어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제품은 따뜻한 바람만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본사 고객센터를 찾아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담당자로 부터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은 정상이 아니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불량제품을 구입한것이고, 그때당시 담당 AS직원은 불량제품을 정상이라고 하였고...

그러면서 25년 2월 단종된 제품이고 더이상 서비스를 할수 없다고 해서,
단종된지 10개월 밖에 안된제품이 AS가 안된다는게 도저히 이해하기힘들어서 더이상 싸우기 싫어서 일단 알겠다했습니다.
그런데 현재도 이 제품은 오픈마켓에서 여전히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를 기만하고 가지고 논것이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고발하는 이유는 가지고있는 제품은 1시간도 쓰지않은 새제품이고, 고객센터에서는 단종된 제품이라 부품이 없다는 얘기를
비웃듯이 계속하는것이었습니다
이는 소비자를 얼마나 우습게 여기면 저렇게 얘기할수 있나요..
더이상 분노와 억울함을 견디기 힘들어서 이렇게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