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보험 지급 건!! 이게 말이 되는 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흥국화재 ] 실비보험 지급 건!! 이게 말이 되는 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형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25-03-20 16:09:39

본문

저희 어머니께서 09년도에 가입한 흥국화재 실비보험이 있습니다. 그동안 어머니께서 병원가실일이있으시면 다녀오신후 영수증을 모아두시면 제가 간혹 집에들릴때 청구를 해드리곤하는데요

한꺼번에 청구를 하다보니 청구한 금액과 입금된금액을 제가 직접 확인을 해드리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를 이번에 알게됐는데요... 올해 1월인가 2월쯤 어머님께서 독감판정을받아 치료를 받으신게 한건 있으신데 이건으로 제가 흥국화재 보험에 청구를 해드렸습니다.

이번엔 한 건이라 제가 다시 집에 오게 돼서 들어온 금액을 확인했는데 지급된 보험금이 1,800원.... 이상하게 생각돼서 흥국화재 콜센터로 연락을 드렸더니 AI 청구로 바뀌면서 비급여 항목은 제외되고 지급하고 있으며, 이상하다 생각되면 건건이 연락을 해주셔야 지급된다는 이상한 말을 듣게 됐습니다.

아니... 젊은 사람들이야 건건이 확인을 하는 게 가능하지만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은 어떻게 하라는 말인지?? 이걸 보완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라고 질문했더니 어쩔 수 없다는... 이게 무슨 말인지 도통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그동안 10년 넘는 동안 그럼 못 받은 금액이 있으실 거 아니냐?? 는 질문에는 언제 청구하셨는지 한 건씩 확인해 보셔야 한다는... 참.... 그걸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 시점에 개인들이 어떻게 확인하라는 건가요??

소비자보호원에 그럼 접수를 하면 될까요??라는 질문에 하셔도 바뀌는 건 없으시다... 정말 입에서 육두문자가 나오는 걸 간신히 참았습니다. 상담사분의 잘못은 아니기에 이거 어떻게 좀 처리해 주셔야 할듯하네요

상품명 : 흥국화재 실비
가입시기 : 2007년 9월 28일
가입경로 : 전화
증권번호 : 4070131892000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