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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통신사 ] 미니 수신기 접수 안된다는 SK상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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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성영
  • 조회수 : 11,161회
  • 작성일 : 13-07-05 12: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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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제일 가라면 1위 통신사인 sk통신사에서 6/29 토 오전에 핸드폰이 너무 안 터져서 미니 수신

기를 달려고 접수할라고 전화했더니 안된다고 월요일날 다시 전화해서 접수하셔야 한다고 상담원이 강경하

게 말한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너무 불편하고 답답해서 수신기 달려고 접수 신청 하는데 무조건 안된다는 반응은 모고 고객님이 잘못 눌러

서 불편신고로 연결됐다고 하는말은 또 모면 고객을 무쉰 바보로 아는지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상담원 누구냐고 물어보고 왜 접수가 안되냐고 안되면 본인이 메모해서 전달해가지고 연결해주는

게 모 어렵냐고 화내며 말했더니 그제서야 고객님 통화 가능한 시간이 언제십니까~물어봐서 월요일 오전10~

11시 사이에 통화괜찮다고 그러더니 알겠다며 끊었습니다...그리고 다시 연락이 와서 통화품질 팀이랑 연결

이 됐다고  통화품질팀 상담원연결 해주었습니다.

그 상담원이 원래 1주일 걸리는 거 고객님이 불편을 호소 하시니 2~3일이내에 처리해드리겠다고 그러면서

접수신청 되셨다고 하며 끊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맨처음 접수받은 상담원이 업무습득이 부족해서 그런 안내드려 죄송하다며 전화통화를 한후 끊

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월요일날 전화가 올줄 알고 회사도 안나가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게 왠말입니까~전화 한통화

도 안오고~어떻게 진행되었는지도 확인도 안되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후 2시경에 다시 대표전화 걸

어 로딩을 거쳐 받은 상담원한테 물어보니 고객님 일반 민원 이시네여..이러는데 더 화가 났습니다...

  일반 민원이라니...통화수신 발신이 안되서 통화품질로 요청접수했는데...어떻게 그런식으로 접수분류 처리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갔지만 수긍하고 왜 연락이 없냐고  상담원이 통화품질팀에선 접수가 되었고 기사는

왜 안오냐고~모 이딴식이냐고 했더니 확인해서 연락준다고 하더니 기사님한테 떡하니 전화 한통화 와서 고객

님 센터에서 이제 막 전화연락 받았다고 이근방에 있다고 방문드릴테니 가능하시냐고 그렇게 말씀하셔서 일

단 오라고 했습니다.

그 이후에 왜!!! 일처리 과정이 이러냐고 기사한테 물으니 기사님은 자기가 저지른 일도 아닌데 연세도 지극하

신 기사님이 오히려 죄송하다며 계속 말씀하셨지만 너무 화가 나서 그냥 가시라고 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모 이런식으로 일처리 하냐고 sk통신사 tv,인터넷도 사용중이었는데 기분 나뻐서 도저

히 사용 못하겠으니 다 가져가라고 해지처리 해달라고 했더니 자기 관할 부서가 아니라고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고객센터 여자상담원들이 돌아가며 전화가 오고 자기들은 잘못 한게 없다는 식으로 말해서

남자 관리자 보고 전화하라고 그래서 김민찬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가 왜 화가 났으며 무얼 원하는지 녹취콜을 들어본 후에 해결책을 만들어 전화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녹취콜도 다 안 들어보고 띄엄띄엄 들은 내용을 말하면서 일목요연하게 설명도 안해주고 자기들이 잘못

한게 없다는 식으로 말해서 다시 검토해서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날 화요일날 전화가 와서 한다는 말이 자기들이 불편드리고 자세한 설명 못드려 죄송하다고 고객님이

납득하게 이해를 못 도와 드려 죄송하다고 그러면서 6월달 핸드폰 사용료 아직 납부 안하신거 같은데 27,000

원 부가세 포함해서 29,700원을 딱 한달 감면 처리해드리겠다고 불편하셨던 부분은 고객님이 다 이해해달라

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고작 1달 29,700원 한번 감면~자기들이 서비스 제공을 못하고 제대로 응대를 못했으면 최소 3개월~6개월정

도를 해주던걍~모~막말로 이거 먹고 떨어져라 이건 몹니까~!!!!

우리나라에서 제일로 비싼 통신료 내고 쓰라는 곳에서 이게 고객을 위한 서비스 안내 입니까~

난 도저히 그렇게 못하겠으니 다시 검토해서 연락달라고 했더니 다시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더이상 어떻게 해

줄 수 없다고 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연락을 못 받아 업무에 차질을 빚은 저는 누구한테 보상을 받아야 합니까~~~!!!!!

  전화 수신, 발신도 안되서  통화품질 개선을 요청하는데 연락을 안주는 업체는 무엇입니까~~~!!!!!

  그러면 고객들은 고객센터에서 연락 줄때까지  기다렸다가 서비스 제공도 못 받고 불편하게 사는걸 당연히

이해해주고 넘어가야 합니까~!!!!

핸드폰 요금 한달이라도 늦게 내거나 미뤄지면 돈 안냈다고 계속 전화오고 얼마나 귀찮게하며 그 비싼 통화

료 받아서 누구 입에 털어 넣는겁니까~ !!!!

자기들이 잘못 했으면 잘못했다고 시인하고 고객의 마음을 누그러뜨려 주고 서비스 설치를 해줘야 되지 않습니까!!!!

이건 모 니네가 필요하니깐 니네가 알아서 전화하고~니가 잘못한거니 니가 이해하고 넘어가라는 얼토당토 않

는 말이 얘기가 됩니까~~!!!!

정보통신부에 전화해서 민원접수 요청했더니 자기들은 접수만 해줄뿐 그이상은 안된다고 했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화나고 속상해서 네이버로 검색해보니 소비자 고발센터가 눈에 띄어 이렇게 장문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발~~대기업들의~~제멋대로식의~~횡포의 운영방침 좀~~안했으면 좋겠습니다...

sk통신사 인터넷도 비만 오면 끊기고 TV는 오류코드라고 맨날 뜨고 리모콘은 지멋대로 작동하고 모 이거 돈

만 많이 받아 쳐묵지 서비스 품질 면에선 완전 꽝입니다.!!!!!

제발 저의 작은 목소리가 큰 울림이 되어 저같은 피해자들이 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SK텔레콤 통신사에 강력히!!!강력히 !!말해서 처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화가 가라앉질 않고 속상합니다.

여기서도 안되면 민사까지 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제가 원하는건 미니 수신기 다는것도 이젠 다 필요없고 차라리 SK통신사의 TV,인터넷도 해지해서 가져가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SK통신사를 이용하고 싶지도 쓰고 싶지도 않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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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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