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마루 제품 불량 및 그에 따른 서비스 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마루서비스센터 ] LG 마루 제품 불량 및 그에 따른 서비스 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주영
  • 조회수 : 293회
  • 작성일 : 13-06-12 10:50:51

본문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 리모델링과정에 LG 마루가 좋다하여 고민끝에 LG 마루로 집전체를 깔았습니다.  공사 후 어마 되지않아 군데군데 마루 모서리 부분이 떠올랐습니다. 이에 LG 서비스 담당자를 불러 상황을 설명 하고 문제마루를 보여 주니 제품에 문제로 판정된다하며 무상으로 조치를 취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당시 다른 곳도 조짐이 보인다고 설명하고 담당자 또한 둘러 보더니 그런것 같다하며 추 후 똑같은 현상 발생 시 연락을 주면 조치를 취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매우 친절하게 말씀하여 믿고 넘어갔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공사팀으로부터 뜬 부분만 재 공사를 하여 무상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재공사 한 부분이 또 같은 현상이 발생하였고 일전에 담당자한테 뜰 조짐이 보인다고 했던 부분까지 뜨기 시작하여 다시 담당자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담당자가 집에 방문을 하였고 상황을 살펴 보고 많은 부분들이 뜬상태라고 말하며 일전에 공사한 부분이 재발생한 부분은 마루위에 이물질이 묻어서 그렇다고 하고 다른 부분은 제품하자 및 공사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않아 발생한것 같다고하며 본사에 상황보고하여 일주일 후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돌아 갔습니다. 그러나 일주 후 연락이 없어 제가 연락하여 문의 하니 그때서야 공사 업체와 협의중이라고 하고 아직 조치에 대한 조율중이라고 하고 다시 일주일 후 연락을 주겠다하여 전화를 끊었습니다. 마찬가지 연락은 오지않았고 연락을해도 받지않았고 회사폰으로 하니 받더군요 담당자 왈 공사업체에 전달했는데 전화 안왔느냐고 물어 보더군요 어의가 없어 따졌습니다. 본인 약속인데 누구한테 전달하여 연락을 취하게 하냐고 또한 1년이라는 보상기간이 지나 사용자 부담하여 재공사를 해야 한고 합니다. 어의가 없더군요 최초 문제 발생 시 뜬 조짐이 보인다고 했을때 1년이라는 무상보증기간이 있으니 그전에 조치를 취하라고했으면 그때 불량이었던 제품 모두 교체 하였을것입니다. 그리고 문제 발생 시 연락을 주면 조치를 취해 주겠다고 해놓고서는 이제와서 안해 주겠다는 심보는 뭔지 모르겠습니다. 30분을 회사에서 일하다 말고 따지고 묻고 윗사람과 통화하게 해달라 그러니 윗사람에게 재보고하고 연락 주겠다고 하고 끊었는데 일주일이 지난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개인의 일이라 우스벡 생각하는건지 현재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처리 해야 보상 받을 수있는지 조언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