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블루레이 플레이어 A/S 관련 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블루레이 플레이어 A/S 관련 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진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2-14 18:29:59

본문

2010년 6월경 월드컵이 한창일때 3D TV와 함꼐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도 함께 구매했습니다.
3D가 보편화되지 않아서 잘 사용은 하지 않고 처음 기사님이 설치해준 그대로 보관을 했습니다.
1년에 많이 봐야 5번정도 애들 유치원 영상을 보는것 외엔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영상이 길어야 30분 정도면 끝이 나는 동영상이지요.
그러다 얼마전 3D 영화를 하나 구매하여 영화를 보는데 1시간쯤 영화를 보니 화면이 멈추는 겁니다.
처음엔 CD가 불량인가하여 CD를 몇 번 교체했습니다. 3번정도 그러고나니 블루레이가 문제인가하여 A/S를 받아보니 블루레이 안쪽 데크인지 디스크인지가 문제가 있다며 교체해야 한다는 겁니다.
더군다나 비용이 10만정도 든다고 하는데...
이해가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기사님께 물어봤습니다. 그것이 왜 고장이 났느냐고 물어보니 블루레이 사용을 너무 많이 하거나 안하면 그럴 수 있다는겁니다.
물론 나의 경우는 너무 사용을 안해서 그렇다는 겁니다.
아니 많이 사용해도 안되고 적게 사용해도 안되면 적정선은 어디냐고 물으니 1주일에 한번씩 봐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설명을 하는 겁니다.
아니 그렇다면 완전 재생이 안되던지 1시간쯤 보니 기계가 문제를 일으키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사용을 장기간 안하면 퓨즈같은것이 나간다는것은 들어봤지만 고가의 수리비가 드는 비싼 제품이 사용을 자주 안했다고 고장이 나는것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제품 보증기간이 끝났다고는 하지만 제품이 불량이라면 교체를 해주는게 맞을 것 같은데 무조건 사용을 안해서 그렇다라고 소비자한테 잘못을 덮어 쒸우는게 과연 세계적인 브랜드인 삼성에서 할 말일까요?
이건 2년정도 쓰던 안쓰던 새걸로 구입하라는 말입니까?
수리 기사님도 답답했는지 차라리 돈 더 보태서 새로 구입하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내가 국산을 애용하는데 이번 경우는 실망이 크군요.
이경우 제가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49 생활용품 권미화 2011-12-03
3248 생활용품 박의광 2011-12-03
3247 통신 김선경 2011-12-03
3246 기타 박민식 2011-12-02
3239 기타 이정연 2011-12-02
3233 유통 나형준 2011-12-02
3226 통신 최준흠 2011-12-02
3224 기타 최진미 2011-12-02
3221 식음료 임선미 2011-12-02
3220 기타 김정서 2011-12-02
3219 생활용품 박민호 2011-12-02
3218 digital 유정란 2011-12-02
3217 통신 박은영 2011-12-02
3216 생활가전 심규형 2011-12-02
3215 기타 이은솔 2011-12-02
3214 기타 송미정 2011-12-02
3212 유통 나금연 2011-12-02
3209 생활가전 홍국성 2011-12-02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3205 digital 장우석 2011-12-02
3204 통신 신화정 2011-12-02
3199 기타 지지연 2011-12-02
3191 식음료 임지영 2011-12-02
3188 유통 강창현 2011-12-02
3177 자동차 이승인 2011-12-02
3173 기타 지지연 2011-12-02
3171 기타 김영근 2011-12-02
3164 유통 노혜진 2011-12-02
3163 기타 류순아 2011-12-02
3162 기타 윤기정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