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점과 skt 편의대로의 규정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대리점과 skt 편의대로의 규정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다와
  • 조회수 : 357회
  • 작성일 : 12-12-21 17:49:14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17일전 (12월4일)에 skt 공식대리점에서 핸드폰 기기 변경을 하였습니다.
처음엔 갤럭시노트2를 생각하고 방문햇지만 직원분의 권유로 옵티머스G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불만없이 잘 사용을 했지만 반복적으로 어는 (화면 멈춤) 현상이 일어나서 대리점을 다시 방문하게 돠었습니다. (12월 17일) 방문을 했을시에 처음 개통해주신 직원분은 계시지 않아 다른분께 상담을 하고 취소를 하고 다른 기계로 바꾸고 싶다고 이야기 파였으나 계속 하여 옵티머스G가 월등히 낳다고 하시며 어차피 기계를 새로 바꾸면 다시 2주의 기간동안 취소가 가능하니 동일 기종 변경을 추천하셨습니다. 월요알부터 해외에 잠시 머무를 예정이였던 저는 새로운 2주가 생긴다는 확답을 받고 우선 같은 기종으로 핸드폰을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해외에 있는동안 처음 저를 응대 해주셨던 직원분께 전화가 와서 무슨 일로 바꾸셨냐 등 간단한 대화를 나누다가 로밍비용을 생각하여 한국에 돌아와 통화를 하기로 하고 끊었습니다. 그러나 해외에서 로밍을 사용하면서 통화품질에 이상이 있어 잘 들리지않는 핸드폰에 화가나서 한국와서 꼭 취소를 해야겟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한국에 돌아온 어제 대리점에 전화를 하자 처음 핸드폰 기기변경을 한 2주가 지났기때문에 해줄수 있는 조치라 같은 기종 변경 밖에 없다며 취소가 되지않는 다는것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취소가능했다는 말은 구두상의 얘기였더며 제말은 듣지않고 나중에는 고객님께도 잘못이 있는거 아니냐며 저에게 언성을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대리점과 도저히 대화가 되지않아 저는 skt고객 센터에 전화를 하여 항의를 하고 답변을 달라고 했으나 약 5시간만에 돌아온 답변은 구두상의 계약은 자신들이 책임을 져줄수 없는것이고 해줄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며 같은 기종 기기변경만을 추촌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취소가능하다고 했던 여직원의 말은 어떻게 책임을 지것이냐고 핸드폰이 한두푼도 아니고 고객이 봉이냐는 제 질문에는 죄송하다는 말뿐이였습니다.
Skt 직원의 잘못된 정보전달과 skt의 제대로 되지 않은 일처리에 정말로 잘 터지지도 않는 핸드폰을 백만원씩이나 주고 사용해야되는건가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