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짐쎈타의 과실로 물건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사짐쎈타의 과실로 물건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순길
  • 조회수 : 250회
  • 작성일 : 12-11-05 12:19:32

본문

수고하십니다...<BR>2012년 10월29일에 응암동에서 북가좌동으로 포장이사을 하게되었습니다.<BR>오전에 응암동에서 이사짐을 포장하고 오후 3시경에 북가좌동으로 이사을 완료하여 포장이사비용까지 모두 자급하였습니다.<BR>그 후 오후 4시경에 tv을 시청하기 위해 켜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BR>tv브라운관이 외형은 멀쩡한데 선이그어져 나왔습니다.<BR>그래서 이사짐쎈타에 항의 하자<BR>처음에는 그 일을 인정하여 보상차원에서 중고tv을 사주겠다고 하였고,<BR>우리가 중고tv을 원치않고 고장수리을 요구 하였더니 수리비용 약 300,000을 지불해 주겠다고 표명 하였습니다.<BR>그런데 갑자기 돌변하여 자기의 과실이 아니니 피해보상을 받고 싶으면 소비자고발에 정식 접수하라고 오히려<BR>큰소리을 치고 가버렸습니다.<BR><BR>그래서 먼저 tv시청에 어렵움이 AS을 받아 tv을 수리하였고 AS기사는 외부충격으로 인한 파손으로 추정된다는 말을 해주었고 이 사실을 문서와 시켜달라고 우리가 요청 문서로 받기로 했습니다.<BR>물론 TV손상된 부분도 사진이 찍어 두었구요<BR>지금은 그 이사짐 쎈타 직원은 저의 전화을 회피하고 있는 상태입니다.<BR><BR>*이사짐쎈타<BR>이편한이사(1566-****)<BR>담당자 이름은 모르고 010-5295-****<BR>이사짐쎈타와 구두계약을 한사람은 백** 입니다.<BR><BR>정식적인 클레임을 걸기 위해 이싸짐쎈타 직원에게 사업자등록증을 요구한 상태이나 지금은 전화을 받지않고<BR>회피중이며 이편한이사(1566-***에 전화을 하였더니 담당자에게 전화을 해야한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BR>너무억울하구요, 전화을 회피하고 콜쎈타는 담당자한테만 일을 미루고 있으니 너무 갑갑합니다.<BR>도와주십시요<BR>저의 연락처는 010 -&nbsp;*****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Tv브라운관의 파손으로 보상을 해준다고 하더니 뒤늦게 책임회피 하고있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한 '이사화물 표준약관'(2002.9.4) 제14조에 따르면,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이사화물의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포장, 운송, 보관, 정리 등에 관하여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이사화물의 멸실, 훼손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가 이사화물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업체에게 통지(내용증명으로 해야 확실함)하면 배상받을 수 있으며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