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환불요청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계환불요청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영은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2-09-04 15:48:30

본문

안녕하세요.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상담드립니다.
1년전에 목동 현대백화점에서(로즈몽매장) 약 50만원 상당의 메탈시계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1년도 안되서 아래와 같이 4번의 수리를 했습니다.
1. 구매한지 두달만에 메탈밴드 버클(시계여닫는곳)이 여닫이가 안되 수리
2. 메탈시계 연결핀이 빠져 메탈벤드가 분리되고 시계바늘도 빠져버림 수리.
3. 또 메탈밴드 버클이 여닫이가 안되 고객센터 전화했더니 메탈벤드만 새상품으로 교체해줌
4. 또 몇달후 그것도 새상품으로 메탈밴드 교체해준제품이 또 버클 여닫이가 안됨 맡김
위와같이 1년도 안되 4번이나 그것도 같은곳이 3번이나  더군다나 새걸로 교환해준 상품까지도 고장나는건 말이 안되는거 아닙니까?
현대백화점매장에 찾아갔더니 자기네는 권한이없고 본사고객센터에 문의하라해 전화했더니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메탈시계버클 부분은 원래 잘 고장나는? 부분이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그럼 애초에 판매사원이 판매할때 그런얘기라도 해주던지 전혀 주의사항도 없었고 또한 그 판매직원들은 본사 고객센타 직원과 말이 다르게 제가 수선하러 갈때마다 자기네도 이런경우 거의 없고 첨이라며 도대체 왜그런지 자기도 모르겠다고 말했었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어이가 없어서....무튼 본사 고객센터에서는 환불은 안되고 수리밖에 안된다고 하는데 그럼 전 이 시계 착용할때마다 버클 고장나면 수리하러가고 오길 기다리고 또 수리하러가고 기다리고...
이걸 반복해야 된다는 말입니까??
정말 스트레스받아  일도 제대로 안됩니다. 생활이 엉망이에여...도대체 이런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는지 꼭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고가의 시계가 1년도 되지않아 잦은하자가 발생하여 교환받으셨는데 그또한 하자가 발생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1년)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하며 교환받은 제품이 1개월이내 중요하자발생시 구입가환급요구 가능합니다.(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남은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5845 기타 김영란 2011-12-19
5843 식음료 정종기 2011-12-19
5842 digital 안도환 2011-12-19
5841 식음료 남영훈 2011-12-19
5840 기타 조형주 2011-12-19
5839 기타 정민 2011-12-19
5834 기타 송나연 2011-12-18
5830 생활용품 정소영 2011-12-18
5829 기타 박정민 2011-12-18
5827 기타 신선미 2011-12-18
5825 기타 한은주 2011-12-18
5824 기타 백은정 2011-12-18
5823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8
5814 식음료 홍미경 2011-12-18
5813 식음료 박지혜 2011-12-18
5806 기타 고광훈 2011-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