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크린몰 이사 청소 대행 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크린몰 이사 청소 대행 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은미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2-08-10 17:54:4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인터넷 청소 대행업체를 검색하다가 GS크린몰에서 이사청소를 의뢰했습니다.
날짜는 8/4일이었고, 장소는 강원도 홍천입니다.
그날 갑자기 일이 생겨서 청소 확인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다음날 부터 휴가라고 하셔서, 믿고 청소비 송금을 해 드렸습니다.
나이도 있으신 분들이 오셨길래, 식사 하시라고 만원도 드리고 왔습니다.

8/5일 밤늦게 청소 상태를 확인한 저는 매우 불쾌했습니다.
기물파손도 되어있고, 청소 상태는 너무 성의가 없었습니다.

A/S 신청을 해서 8/9일 청소를 다시 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저는 원주에서 회사를 다니고있어서, 당일 업무시간도 다 못채우고 일찍 나와서 6시부터 7시 반까지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었고, 8시까지도 연락이없었습니다.
원주-홍천 왕복 2시간 거리입니다. 기다린 시간이 아까운 것 뿐만아니라, 약속을 지키지도 않고 미안해 하지도 않는 업체분들의 비상식적인 행동이 더욱 화가 납니다.

8/4일에 청소 해주셨던 아주머니께 전화 했더니 아무 연락을 받은게 없다고 하시더군요.
남자 팀장은 연락 갈꺼라고 기다리라고 하더니, 전화는 꺼져있었습니다.

8/10(금) 아침부터 콜센터에 전화했으나, 해결이 되지 않았고
저와 언성을 좀 높이며 통화하던 아주머니께서는 전화도 그냥 끊어 버리셨습니다.
저는 다시 콜센터에 전화해서 이런분들하고 더는 통화 하고 싶지 않으니까, 환불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 전화는 수신 거부 해 놓은 상태구요.

홈페이지에는 저의 이용후기조차 등록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콜센터에서는 이사님이 관리 하는 부분이라고 하길래, 이사님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안알려 주시더라구요. 저한테 전화드리라고 하신다고 해서 알겠다고 기다렸으나 역시나 연락이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서비스 정신이 부족하고, 사람에 대한 예의도 없는 이런 업체들,
아무한테나 가맹점 내주고, 관리하지 않는 이런 업체들 때문에 저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첨부 하고, 제가 올렸던 이용후기 원본 첨부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한 '이사화물 표준약관'(2002.9.4) 제14조에 따르면,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이사화물의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포장, 운송, 보관, 정리 등에 관하여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이사화물의 멸실, 훼손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가 이사화물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업체에게 통지(내용증명으로 해야 확실함)하면 배상받을 수 있으며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이사업 관련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시다면 포장이사협회(http://www.sffa24.or.kr , 1544-2490)에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00 기타 최제숙 2011-12-03
3299 기타 전희 2011-12-03
3298 기타 전희 2011-12-03
3297 생활용품 노미숙 2011-12-03
3296 기타 피해자 2011-12-03
3295 기타 한정미 2011-12-03
3294 자동차 고아란 2011-12-03
3293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3
3292 유통 민지숙 2011-12-03
3291 기타 김수빈 2011-12-03
3290 생활용품 김명분 2011-12-03
3289 기타 양성미 2011-12-03
3288 통신 전예진 2011-12-03
3287 통신 전예진 2011-12-03
3286 통신 안젤라 2011-12-03
3285 기타 김미령 2011-12-03
3284 유통 김광언 2011-12-03
3283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2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1 기타 김은자 2011-12-03
3280 생활가전 권희정 2011-12-03
3279 통신 김수현 2011-12-03
3278 기타 이은주 2011-12-03
3277 통신 도연우 2011-12-03
327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3
3275 기타 유태훈 2011-12-03
3274 기타 강명우 2011-12-03
3273 digital 배성한 2011-12-03
3272 기타 강지혜 2011-12-03
3271 유통 고권실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