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의 터무니 없는 중도상환 수수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산림조합의 터무니 없는 중도상환 수수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인기
  • 조회수 : 434회
  • 작성일 : 12-07-27 12:55:17

본문

저는 은퇴후
도시형 농촌에서 조용히 살고 있다
가꾸는 산과 농토가 있어 즐겁다
농협과 산림조합에도 가입해서
여러가지 좋은 정보나 유익한 헤택도 본다
얼마전 급히 목돈이 필요해서
산림조합도 금융업무를 취급한다는 것을 알고
조합원으로 대출을 신청 쉽게 융자를 받았다
대출 후 형편이 좋아져 돈이 모아져
얼마라도 갚을 양으로
산림조합에 자세한 방법을 문의하였더니
금액에 상관없이 무조건 수수료 2.5%를 부담하란다
(보통은 원금의 10~20%내 상환시 수수료 없음)
농협의 경우도 조합원이면 수수료가 면제되는 데
내가 너무 성급했구나 후회도 했지만
산림조함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조합원 활동은 도와주워 할 조합이
조합원을 상대로 영업
그것도 사채업자 수준의 조건으로 영업한 꼴이 아닌가?
2년내 얼마를 갚아도 2.5%의 중도상환 수수료,
어느 공공 금융기관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횡포가
시정되어 조합원 출자로 구성 운영되는 조합이
진정 조합원을 위한 산림조합으로 됐으면 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 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라며, 제보주신 내용은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