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시티 뽀로로파크 관련 글올린사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디큐브시티 뽀로로파크 관련 글올린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숙
  • 조회수 : 1,109회
  • 작성일 : 12-03-14 19:44:10

본문

올려주신 링크를 확인했습니다. 제가 제글을 찾지못해 글이 삭제된줄 알았는데 답글을 남겨주셨군요,
저희는 아이가 다친것에 대한 보상에 초점을 두고있다기 보단, 사고발생후 대처미흡과 담당자란 사람의 안일한 태도와 사고후 뽀로로측의 행동에 대해 고발을 하고자 하는 겁니다. 아이가 다친상황의 잘잘못을 따지자고들면, 뽀로로파크측도 저희도 둘다 잘못이 있겠죠, 보호자가 들어가지 못하는곳이라도 주의깊게 못본것이 부모들의 책임이라면 아이들이 이용하는 놀이터에 들어가지 말아야할곳을 만들어놓고 그곳에 아이가 다칠만한 장치를 만들어두고 사람도 배치해 두지 않았다는점은 뽀로로파크측의 잘못이겠지요, 무엇보다 중점적으로 뽀로로파크측의 잘못은 아이에대해 너무도 무지한 사람을 담당자로 두고 사고후 대처도 못하는 병원을 연계해두고 장사를 했다는 점이겟죠, 기사화 해주기 위해서 기자님을 배정해 주신다고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사고후 머리를 꼬맨 병원에서 저희도 진단서는 준비해 두었고요 필요하다면, 변호사도 선임할 예정입니다.
사고후 뽀로로파크 홈페이지에 의견을 올렸지만 아무 대답도 없고 연락도 없습니다. 그쪽과 연락이 되시어 기사화가 된단 확정이 생기면, 연락주세요, 언제쯤 저희가 연락을 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