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판매시 정보 부정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커스캠프스터디 ] 교제판매시 정보 부정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연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3-12-02 18:05:56

본문

교재를 구입할때 표지를 보면 학습자료가 CD와 MP3로 무료제공 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MP3별매라고 써 놓은곳을 보고도 처음 사는 구매자로서 CD로 듣기 귀찮으면 더 편리하도록 MP3를 살수도 있나보다 생각하고 교재 학습을 시작하였는데, 헤드셋 그림 표시가 나와서 학습을 진행하려고 무료로 제공해준다는 MP3를 다운 받고도 교재롤 학습이 진행이 안되어 CD를 확인해봐도 해당교재의 내용이 없어서 결국은 홈페이지를 더 자세히 보니 알겠더라고요.
결국 그 교재는 MP3를 개별구입해야만 교재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겠더라고요. 귀찬기는 했어도 이제라도 2,900원의 가격이니 29,000원도 아니고 사야겠다 생각하고 결제하려보니 또 개정판이 판매되어 제가 올해 초에 산 교재들의 MP3는 홈페이지서 구입할 수가 없어 본사에 전화로 자료실이나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문의를 했더니 너무 황당하더군요.
절판된 교재의 MP3를 판매 불가능 써비스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고 동영상강의를 50%에 보게해주겠다고 제안해주길래 그 동영상에 MP3가 있냐고 했더니 그건 없다고 하고 그럼 동영상강의를 더 판매하겠다는 거고 난 또 내돈을 한권에 4~5만원짜리가 3권, 8만원정도 짜리를 더 지불해도 교재로는 학습할 방법이 없더군요.
그리고나서 좀 더 억지를 부려보니 해외에 와있는 제게 교재를 반품하면 새교재를 보내준다는데 왕복배송비를 물어야 보내 준다는 거예요. 안되는거지만 제 편의를 봐주는거라고요.  더 화가 났습니다.
  해커스 교재 처음 사보는데 개정판 나온지 몇개월 안된 상황에서 절판되 얼마전 교재를 이제야 펴본게 잘못이니 못쓰게되어 낭비된 내돈과 외국까지 일부러 추가요금까지 내가면서 싸온 교재를 못쓰게되어 너무 아깝고 억울하고 회사의 무책임함에 아직도 감정이 가라앉지 않습니다.
 절판되었다해도 기존 구매자에 대한 써비스정신이 어쩜 그렇게 부족한가요? 왠만한 출판사는 자료실에 정답이나 구교재에 대한 써비스로 많은 자료 올려놔주더라고 요구해도 소용없구 너무 무책임하더라고요. 여기 캐나다는 몇년 쓰던 제품도 영수증 보관만 잘되있으면 새것으로 바꿔주는 서비스정신에 깜짝 놀랐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972 통신 강연정 2011-11-16
971 통신 김경숙 2011-11-16
969 생활가전 이건희 2011-11-16
963 기타 하충정 2011-11-16
962 digital 주은수 2011-11-16
960 생활용품 신재영 2011-11-16
958 건설 이만재 2011-11-16
957 기타 최정대 2011-11-16
954 기타 김경미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