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배송 중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핸드폰 배송 중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정
  • 조회수 : 1,313회
  • 작성일 : 26-03-27 17:43:29

본문

배송받기로했지만 핸드폰은 분실되었습니다...고객센터에서는 대면전달이 원칙이라고 하셨지만 배송기사님께 그런 이야기는 전달받지 못했고 잠시후 들어갈 예정이여서 문앞에 두고 가주세요 라고 말했기 때문에 분실에 대한 책임은 없다고 합니다. 누가봐도 핸드폰이 들어있음을 알 수 있도록 삼성전자 쇼핑백에 담아 현관문 문고리에 걸어두고 가셨습니다. 치킨배달도 스티커를 붙여 배달하지 않나요? 하다못해 신발을 사도 박스포장된채로 내부확인 할 수 없도록 보내는게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기본조차 지키지 않고 고가의 핸드폰을 방치하고 가셨고 쇼핑백만 남겨져 있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으로 많이 당황스럽고 화가나는 상황입니다.삼성을 믿고 삼성닷컴에서 구매한 제 자신에게 얼마나 화가 나던지요..고객센터 안내처럼 경찰에 접수는 했고 삼성닷컴은 배송기사랑 소통해서 발생된 일이니 책임은 없다고 하네요.배송 시 메뉴얼이 포장없이 문고리에 걸고 가는걸까요?테이프 밀봉도 없이 말이죠..책임없다고 하시면 믿고 구매한 소비자만 피해보는 수밖에..누가봐도 핸드폰이고 보이는데 그냥 지나치기도 어려울듯요..가져가라고 방치한거라고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이런 상태로 둔다고 하셨다면 제가 놓고가라고 했을까요?바쁘실 것 같아 배려한다고 했던 제가 제 발등을 찍었습니다. 삼성닷컴의 무책임한 태도로 결국 실망만 남았습니다. 고객센터 말씀처럼 배송시스템 이래도 문제없는걸까요?이런 케이스는 흔하지 않아 상담도 어렵네요.핸드폰도 없는데 구독은요?해지후에는 재가입도 안된다나 뭐라나.참 어렵네요!!!!이런 경우 소비자만 피해보는게 맞는걸까요?
도움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