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으로 문의를 여러차례 했으나 바로 해결이 안 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오배송으로 문의를 여러차례 했으나 바로 해결이 안 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숙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09-03 17:00:18

본문

8월 22일 몸이 불편하신 아버지께서 매일 드시는 그린비아 화이바가 얼마 안 남아서 주문했습니다.
분명히 제목에 그린비아 화이바 3박스에서 화이바로 선택하여 주문했습니다.
24일 낮에 배송이 왔습니다. 배송부터 맘에 안 들었지만 비교적 빨리 온 것이라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기존에 먹던 그린비아가 있어서 상자에 붙어 있는 송장 종이에 적혀있는 것을 보고 당연히 화이바가 온 줄 알았습니다.
9월 2일 밤 11시 그린비아 먹던 것을 다 사용하여 새것을 꺼내려는 순간 저희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뉴케어가 들어 있었습니다.
우린 아버지께서 절대 드시지 않는 뉴케어를 안사는데 왜 뉴케어가 왔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그러나 송장에 붙어 있는 것도 정식품 그린비아 화이바였지 뉴케어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11번가 고객센터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24시간 쉬지 않고 연락 받는 다는 광고를 보고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질 않고 그냥 끊더군요
두번 시도 끝에 1:1 문자 문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9월 3일 낮 11시까지 연락이 없어서 전화했습니다.
빨리 처리해달라고 했는데 12시가 넘어서까지 연락이 오질 않았습니다.
다시 12시 30분경 다시 연락을 취했으나 낮 3시가 되도록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시 3시에 연락을 했을때 업체와 연락이 닿지를 않으니 기다려 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환자식이라 아무것이나 먹으면 안되고, 만약 드셨따 탈이 났을시 그 사람들이 책임지지 않을것인데 왜 안일하게 일을 처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