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리딩방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개구리투자클럽 ] 주식리딩방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재금
  • 조회수 : 655회
  • 작성일 : 26-01-07 23:47:24

본문

청개구리주식 리딩방이라는 업체에서 끈질기게 전화가 왓습니다수익 100프로 300프로 책임지고 관 리해주고 종목 추천 해준다고 하고 안한다고 하니 끈질기게 전화가 와서 어쩔수 없이 가입을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웬 태블릿과 책자를 보내왓어요 그래서 웬 태블릿이냐고 물어보니 교육용 이라고 하더군요 무슨 교육인지도 모르고 그뒤로는 전화도 잘받지 않고 교육을 어떻게 하는지 도 연락도 없고 아예 담당자도 없이 그냥 울며 겨자먹기로 카드로 매달 199000원이 따바따박 카드에서 결제가 되고 종목도 주는지 마는지 이건 무료 리딩방보다고 더합니다 억울하지만  내잘못이다 생각하고  잊고 지내다가 도저히 않되겠다 싶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니 렌탈료뭐 어쩌구 위약금어쩌구 비에스 렌탈 업체로 연결 시켜주더군요 제가 왜 렌탈이냐구  물엇더니 주식 뭐 이러거는 말도 안하고 제목이 태블 릿 강좌고 교육용 비용이 렌탈로 36개월 계약이 되엇 습니다 저는 이건 완전히 사기이고 터무니 없는 전형적인  서민 피 빨아먹는  악덕 사기 라고 생각하지만  제 개인이. 싸우기는  힘이부치고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중간에  해지 할려고 하니 위약금 30프로에 태블릿 반환 이엇습니다 그것도 태블릿이 고장이 나면 전액 보상을 해야 한답니다  보내는것도 어렵고 그동안 태블릿은ㅅ 썻는데 개인 정보도 들어있고 해서 차일피일 미루고 시간이 또 1년이 지낫습니딘 그래서 또 기ㅡㅂ자기 생각나서 오늘 전화해서 위약금이 좀준ㅅ엇겠거니 하고 10개월 남기고 해지 전화를 했습니다 역시 또30프로 워약금에  태블릿 반납 이엇습니다 벌써 2년이 지낫고 만기 10개월 남앗는덕 결과적으로는 태블릿갑이라생각하는덕 그것도 반납이라하니  기가막힐 다릅입니다 지금까지 낸돈은 199000×26개월 냇습니다  그러대도 불구하고 위약금에 태블릿 반납이라니요  거기다가 가입등록비 [Web발신]
[비에스온]
안녕하세요. 비에스온입니다.

요청하신 고급코스 테블릿+교육강좌 패키지 (36개월) 해지위약금 안내입니다.
현재 잔여 10회 1,990,000원
2026.01.07 해지위약금
해지위약금30% 600,980원 +경과렌탈료 13,267원 +가입등록비 150,000원 = 764,247원

해지후 테블릿+구성품 선불택배로 발송해주세요.
본품고장 구성품 누락시 추가비용청구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문자가 왓습니다  이에 소비자고발 센터에 고발 합니다.  계약서 첨부합니다  부디 잘 살피어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억울하고 속상합니다 이런 업체는 없어져야합니다 서민들 피빨아먹는 업체 청개구리 투자클렵 비에스  렌탄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6개월에 200% 수익 보장”...불법 주식리딩방 108곳 적발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