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에서 돌이나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디치킨 ] 치킨에서 돌이나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호박
  • 조회수 : 866회
  • 작성일 : 25-12-15 14:34:36

본문

배달의 민족에서 디디치킨 안산 일동점으로 2마리 3가지맛 치킨을 주문하였습니다.
후라이드, 양념, 마라양념(3가지)
첫 번째 양념 한개를 먹고 두 번째 마라양념 날개를 집었습니다.
날개 접히는 부분이 조금 두껍게 튀김옷이 발라져 있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먹었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깨물었는데 큰 돌이 씹혔습니다.
이게 뼈인지 돌인지 몇번이나 확인하고 두드려보고 떨어트려도 보고 다시 살짝 깨불어도 보고 했지만
영낙없는 돌이었습니다달의 민족에서 디디치킨 안산 일동점으로 2마리 3가지맛 치킨을 주문하였습니다.
후라이드, 양념, 마라양념(3가지)
첫 번째 양념 한개를 먹고 두 번째 마라양념 날개를 집었습니다.
날개 접히는 부분이 조금 두껍게 튀김옷이 발라져 있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먹었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깨물었는데 큰 돌이 씹혔습니다.
이게 뼈인지 돌인지 몇 번이나 확인하고 두드려보고, 떨어트려도 보고, 다시 살짝 깨물어도 보고 했지만
영낙없는 돌이었습니다.
우선 뼈보단 밀도가 높아서인지 무게도 더 나갔으며 생긴것도 뼈는 무조건 아니었습니다.
바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의를 하니 해당 지점 사장님에게 사진을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찍은 사진을 보냈는데 돌아온 답변은 이랬습니다.
"치킨 박스에 돌이 들어갈순 없다. 우리 주방 환경은 저런 돌이 들어갈수 없는 환경이다.
하나하나 반죽에서 튀기기 때문에 절대 저런 돌이 들어 갈수는 없다."
사과는 커녕 환불도 못받고 오히려 내가 돌을 넣고 무슨 보상을 받으려는 양아치로 의심 받는듯 느꼈습니다.
왜 내가 이런 비위생적인 치킨을 먹고 이빨까지 상해가면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지?
오른쪽 어금니러 쎄개 깨문탓인지 점점 오른쪽 머리도 아파왔습니다.
전 단지 사과받고 환불하고 치킨 회수해가면 그만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은 적반하장이었습니다.
환경위생과에 우선 접수를 했는데 그냥 담당 직원이 가서 주위 주고 끝이라고만 하네요?
아무리 소상공인 힘들다고는 하지만 국민들 상대로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제발 제대로 위생에 신경쓰게 처벌 부탁 드립니다.
제발 간곡하게 빌고 빌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식의 불량한 상태에 매우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직접 신고 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