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과 팔뚝을이용 두드려서 사용하래요.가죽쇼파사용후 복원이안돼고 가죽이구겨짐 상태로 내려앉아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까사미아 ] 손바닥과 팔뚝을이용 두드려서 사용하래요.가죽쇼파사용후 복원이안돼고 가죽이구겨짐 상태로 내려앉아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복
  • 조회수 : 266회
  • 작성일 : 25-11-09 23:14:17

본문

까사미아 스타필드안성점에서 2025년9월11일 저의아내와 아들이 가죽쇼파 구매 정산후  9월17일물건도착. 10여일정도 되었는데 쇼파가죽이 주름진체로
주저앉아있고 쇼파의 기본복원기능이 전혀 회복되지 않아서  20여일지나 판매점에 방문 구겨져있는 쇼파사진을제공하고  상황설명후 교환반품접수하였고
7일정도지나 고객센터직원방문 가죽쇼파상태를 확인후  가죽쇼파를 두들겨패주면 복원이된다며 건장한체격의 직원이 손바닥과 팔뚝전체를 사용하며
두드려 복원시키더니 정상이라합니다. 이렇게 보여준대로 사용하면되는 정상제품이래요 . 매장에 오래동안 전시된 같은제품인 가죽쇼파는 주름이 없던데
어찌 그런가 물으니 고객이 앉았다 나가면 같은방법으로 복원시켜 놓는답니다.  며칠후 고객센터에서 연락이와서  제품판매시 고객에게 특수한상황이니
고지를 했어야 함에도 감추고 고객에게 판매를 하였으니 교환.환불을 요청했으나 고지의무를 안했어도  교환.환불은 못해준다네요.
가죽쇼파를 10여년 사용할텐데 사용후 두드리면서 사용하는 제품이라하면 누가선택을하겠어요. 사진과 동영상을 보시면  제품을 두드릴때마다 층간소음도
 발생하고  본인은 외소한 체격으로 감당이 안됨니다. 소비자입장에서는 분명 제품의하자이니 원만하게 해결될수있게 도와주십시요.
본인은 구매자의 남편이자 아버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쇼파의 이상으로 무척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