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에 대한 전체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09모빌리티 목동점 ] 제품에 대한 전체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원희
  • 조회수 : 639회
  • 작성일 : 25-10-22 22:17:56

본문

안녕하세요~ 내용은 이러합니다
2025년 10월 20일 (상호명)109모빌리티 목동점 네이버에서 퀄리엑스트론투어s전기자전거
구매하였습니다.
2025년 10월 21일 제품을 수령을 하고 조립과정중 도색이 까져있었고 구동계 체인소음발생
뒷바퀴 굴러갈떄 소음발생 이런한 이유로 매장측에 전달해서 환불요청을 함
매장측에서는 단순변심으로 환불이 안되지만 고객님이 요청하셔서 환불은 해주지만 택배비
왕복비용10만원 발생된다고 하셔서 너무 부당한거 아니냐 매장측에서는 홈페이지에서도 기재가 되어 있고 원래 미세 스크래치는 단순변심이고 본사측에서도 스크래치가 있어도 공장출고 된다 그러니 환불은 되는데 택배비 왕복비용 부담을 해야한다 라고 해서 그러면 대표자랑 이야기를 하겠다 하니 이사라는 사람이 연락이 와서는 7일안에는 환불을 해야하니 원칙상 회수가 들어가고 검수후에 확인후 환불이 들어가지만 택배비 부담 같은안내를 받음 이야기 도중 그러면 회수를 하고 정말 도색이 까진게 발견이 되면 본사에 클레임 걸어 택배비 제외 시키겠다 라고  이야기를 하여서 반송을 해드렸고 반송을 해주니 대표자라는 분이 연락 와서는 택배비 포함 제품 포장비 포함해서 총20만원을 지불하라고 이야기함
제품에 대한 도색까짐 관련 사진은 3장 매장에 첨부하였습니다.
너무 부당하고 억울해서 중재 요청 부탁드립니다.
한가지더 동영상을 첨부를 할려고 하니 용량때문에 첨부가 안되네여

첨부파일

  • 1.jpg (2.5M) DATE : 2025-10-22 22:17:56
  • 2.jpg (3.1M) DATE : 2025-10-22 22:17:57
  • 3.jpg (2.8M) DATE : 2025-10-22 22:17:57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최근 구입하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