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청소기(라이드스토) 영상첨부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네오커머스 ] 로봇청소기(라이드스토) 영상첨부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란
  • 조회수 : 547회
  • 작성일 : 25-10-10 18:30:38

본문

로봇 청소기 구입 후 억울해서 글 올립니다.
25년 8월 23일 "롯데온" 을 통해 "라이드스토"의 로봇청소기를 구입하였습니다.
25일 상품받아서 25, 26일 이틀 사용했는데 "메인바퀴 이상이 있습니다"라며 기계가 작동을 멈추더군요. 몇 번을 반복해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해당 업체 직원과 전화통화해서 하라는데로 초기화 시켜서 했는데도 역시나 메인바퀴이상이라고...
업체 통화해서 불량이니 새상품으로 보내달라고 하니 회수해서 확인해보고 문제가 있으면 새상품으로 교환해 준다더군요.
물건 회수후 2주가 지나서야 전화와서 문제가 없다고 물건을 다시 보낸다고 합니다. 그 상품받기 싫다고 했는데 다시 보냈더라구요.
화가 나서 상자 개봉도 안하구 하루 두고, 수리해서 보냈으면 차라리 더 괜찮겠다싶어 다시 사용했는데 이틀 사용하니 또 "메인바퀴 이상"이라고 기계가 멈춰버리더군요.
롯데온에 반품신청하고 업체 통화해서 "이제는 새 상품도 싫고, 반품처리 해달라"니 "못해준다"고 하더군요.
"롯데온과 통화하겠다" 고 끊고 롯데온과 통화해서 물건이 또 하자발생했다, 동영상도 찍어놨다, 고하니 업체와 통화해 보겠다고 하더군요.(9울26일)
업체전화도 안오고 롯데온도 연락도 없고 들어가서 보니 반품취소가 되어있고 다시 롯데온 통화(9월29일) 하니 업체에 다시 통화해보겠다고...
또 택배기사도 안오고 다시 통화하니(10월2일) 다시 재촉하겠다고...
로봇청소기 10년 사용했는데 물건사서 4일 사용하고 저렇게 방치되고 있다고, 또 추석 명절인데 어쩌라는거냐고....
처리하고 10월10일 연락준다고하더니 반품이 취소됐다는 카톡만 보냅니다.
롯데온 전화해서 또 얘기하니 죄송하다는 말과 업체에서 반품을 안해준다는 말만 하는군요.
판매한 곳이 롯데온인데 여기서 처리를 안해주면 난 어떡하냐고...
업체와 통화하고 오늘 중으로 전화주라고 했네요.
너무 억울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고발합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파일이 5개까지 올라가는군요.
영상첨부해서 다시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되셨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