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치 않은 시술을 강요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병원 ] 원치 않은 시술을 강요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25-08-26 11:08:49

본문

제가 대전 쁨의원에 엄마를 소개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안내원과 상담원을 통해서 예약한 시술만 해달라고 분명히 전달해 드렸습니다 엄마는 나이가 있고 두번째 시술이라 그저 제가 말한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 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나중에 알게 된게 딸이 해도 된다고 했다고 슈링크라는 시술을 추가로 받았습니다 저는 피부과에서 일을 해봐서 슈링크가 엄마에게 필요 없다는 것을 압니다 정확히 예약한 시술들만 해달라고 전달 하였고 엄마는 저와 상담원이 통화한게 그게 맞다고 생각해서 슈링크가 뭔지도 모르고 받으셨습니다 정말 화가 나는건 바로 연락 했을때 저번주 일요일날 오후4시까지 연락을 준다고 말해놓고 연락도 없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휴가를 갔다는 말입니다 제가 분명 2번이나 급하니까 꼭 연락 달라고 얘기까지 한게 녹음 되었을 겁니다 이건 고객기만 근무태만 그리고 불필요한 시술을 강요 입니다 소비자로서 오랜시간 이 의원을 다녔지만 저희 엄마는 두번째에 제가 없어서 당하신 겁니다 목요일까지 기다릴수 없기에 목요일날까지 휴가를 갈거 였으면 연락을 줬던게 맞습니다 너무 화가 나네요 내가 엄마를 괜히 데려가서 이런일이 생긴거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13 기타 신운미 2011-12-05
3512 기타 서양미,성영순 2011-12-05
3511 생활용품 권현미 2011-12-05
3510 기타 정솔희 2011-12-05
3509 통신 박영자 2011-12-05
3508 기타 이소영 2011-12-05
3507 기타 김미성 2011-12-05
3506 생활가전 김주영 2011-12-05
3505 통신 황은혜 2011-12-05
3504 통신 이행헌 2011-12-05
3503 기타 박수빈 2011-12-05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