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보험의 성의없는 태도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영화상사 ] 우체국 보험의 성의없는 태도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경숙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8-10 14:23:57

본문

저는 우체국 건강보험을 넣고 있고 얼마전 방아쇠수술이란 걸 받고 4번 정도 상담사와 전화 통화를 하고 필요한 서류를 문자로 받았고 그때마다 아가씨들의 한결같은 대답은 1종 이고 활자유술이라고 말하니 10만원이 나온다고 대답을 한 녹취기록도 있어서 제가 서류를 제출하고 며칠을 기다려도 다른 외국보험은 다음날에 다 입금이 되었는데 4일이 지나도 입금도  되지 않고 문자로 필요한 첨부서류를 말 하지도 않고 전화를 해서 필요한 서류가 있음 문자나 연락을 해야 되는게 기본이 아닌가요  제가 기다리다가 입금이 안되서 담당자한테 전화를 해 보니 담당자님의 말씀, 손가락수술은 보험이 안되고 만약 활자유술이면 병원에 가서 수술명의 서류를 가지고 오면 심사해서 지급을 하고 그렇지 않으면 지급거절이라고 합니다..그날 집에 가서 우편이 우체국에서 와서 읽어보니 지급거절의 사유가 담긴 봉투가 와서 읽어보니 짜증이 나네요
무슨 우리 나라 보험이 콜센타에 여러번 전화를 하면 본인 확인한다고 주민번호,주소,폰 번호 여러가지 확인절차를 한다음 통화를 하는데 자기들이 나온다고 서류 보내라고 해서 서류비들여서 해 줬는데 지급이 안 되면 아가씨들이 안된다고 했으면 서류도 하지 않아도 되는데 더운날에 택시 타면서 돈들여서 서류를 줬더니 문자라도 첨부서류나 지급거절 내용을 말해줘야되는데 고객한테는 한 마디 말도 없이 다시 서류를 해 달라고 하니 뭐 이런 경우가  있어요  콜센타 에서 상담한 말이 틀리고 아가씨들이 모르면 뭐 하러 돈주며 상담사를 받게합니까
우체국보다 돈을 더 많이 주는 곳도 서류만 주니 다음날 아무 말 없이 입금이 되는데 10만원주는 우체국같은 이런 보험을 누가 가입을 하려고 할까요
국민을 도와주는 보험이 아니면 보험은 하지 말고 우체국일만 잘 하시는게 어떨런지요
저는 이런 불친절한 우체국 보험을 첨 봤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수술후 보험금 신청하셨는데 정확한 고지도 하지않은채 지급거절 안내를 받으시게되어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보험청구가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보험금거절할 경우 보험사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