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수리기간인데 유상으로 요구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니코하이테크 ] 무상수리기간인데 유상으로 요구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준
  • 조회수 : 266회
  • 작성일 : 25-06-19 06:36:4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도어락 업체를 신고하려고 합니다.
제품을 판매하는 페이지에는 3년 무상 수리라고 되어 있지만 제품을 설치하고 정품등록으류허지 않으면 무상수리가 불가합니다.
제품의 상세페이지에도 등록이 되어야 수리가 가능하다느 내용과 제품을 성치하신 분들도 설명을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는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제품 제조일자가 아직 3년이 지나지 않았고 상담원과 통화시에도 설치가 명확하지 않다, 그럼 설치가 되었다는 추츶의 증거를 보내라고 보냈는데 갑자기 설치를 했어도 전산등록이 되지 않으면 제조일자로부터 2년이 넘었으니 무상수리가 안된다는 다른 말을합니다. 아직 젊은 저도 전산등록에 대해서 살명으루하지 않으면 모르는데 더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더 모르실 것 같습니다. 특히 신고하는 제품은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나 어린아이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는 지문을 주로 이용하는 제품인데 저와 같이 받아야할 무상 서비를 못 받으시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이런 피해사 없었으면 합니다.
아래는 해당 제품의 판매 페이지 입니다.
https://m.smartstore.naver.com/mastersplaza/products/4609400265?site_preference=device&NaPm=ct%3Dmc2fgege%7Cci%3Dshopn%7Ctr%3Dslsl_myr%7Chk%3D2bc8e5d9b162d2d50842dbeb5354c4daf28168aa%7Ctrx%3D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