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핑&판매자LC뉴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핑 LC뉴욕 ] 위핑&판매자LC뉴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희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08-01 11:15:42

본문

안녕하세요
보름하고 몇일전 구매한 신발에대해 ,,
위핑&판매자LC뉴욕 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크록스 레이 웨지힐이라고  현재 인기상품이었던 물건을
인터넷에서  위핑 이라는 쇼핑사이트에서  판매자 - LC 뉴욕  에서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해외배송이라는 탓에 제품이 늦는다는것은 감안하고 
운송장 번호는 나와있으나,
배송상태가 확인도 안될뿐더러

겨우겨우 제품을 받았는데
제품ㅇ ㅣ가품이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위핑이라는 쇼핑몰 사이트에서
가품을 판매하는 판매자들에게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는것과

많은 컴플레인을 무시하고 있으며

컴플레인이 들어가는 Q&A 를  마음대로 수정하고 바꾸고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블로그나 카페에  후기를 올리는것 조차  방해하고 있다는점,..인데요
http://blog.naver.com/rgveda01?Redirect=Log&logNo=40194228514
이런것을 보시면  대충  아시다 시피 
지금 현재 이런 고객의 불만이 엄청 많은상태입니다.

이런사람이 계속 판매를 한다면
저 처럼 또는 저 말고  피해를 입은 다른 사람들 처럼
또 피해자가 속출할것인데 그런점을 막아 주세요

 이곳은 정말  고객을 우롱하는 사이트 인것같습니다,

이런식으로 장사를 하면서
이렇게 컴플레인이 많은데  어떻해  그렇게 계속  유지하며  아무렇지 않게 장사를 할수있는거죠??

정말 이해할수없습니다 .

저는 물건을 3개를 구매했는데
1개만 배송이 됬구  불량에 가품인것같기도 합니다.

겨우겨우  환불신청을 받아냈지만
나머지 제품들은  환불신청을  제품을 받고나서 직접 하라고 하시는데요 .....

이게 무슨일인지 싶어요 .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네요

제품이 3개면  20만원이 훌쩍 넘는금액인데
남의 돈이라고  너무 쉽게 생각하는 이사이트 그리고 이 판매자를  그냥 이렇게 가만둬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이 가품인것같아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환불지연 또는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