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의 불합리한 환불 및 변경 정책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고다 ] 아고다의 불합리한 환불 및 변경 정책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가은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25-05-13 17:15:44

본문

저는 2025년 7월 7일 부산발 방콕행 항공편(20:35 출발, 00:10 도착)과 2025년 7월 11일 방콕발 부산행 항공편(01:10 출발, 08:30 도착)을 예약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숙박 예약 시 날짜를 착각하여 유사톤 호텔을 7월 9일부터 7월 11일까지로 예약했습니다.

잘못 예약한 사실을 인지하자마자, 즉시 호텔 측에 날짜 변경 또는 무료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아고다 측에서는 호텔에 직접 문의하라는 답변만 반복하며 책임을 회피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호텔 측에 문의했으나, 호텔 또한 아고다와 협의하라는 기계적인 답변만 반복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고객으로서 어떠한 해결책도 제시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로인해 호텔에 다른 방안을 제시하려 원래의 날짜에 맞는 예약을 다시 한 후 호텔측에 알맞은 예약을 했으니, 이전 예약에 대한 무료환불을 요청했습니다. 그역시 답변은 아고다와 이야기하라는 내용과 함께 아무런 조치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특히 문제 삼고 싶은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환불 불가 표시 미흡:
아고다 예약 페이지에서는 환불 불가 조건이 명확하게 강조되지 않았습니다. 소비자가 중요 사항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명확한 표기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간과하여 예약자가 착오를 일으키게 했습니다.

변경 및 부분 환불 조치 미비:
체크인까지 상당한 기간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약 날짜 변경이나 부분 환불 등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호텔 측과 아고다 측이 서로 책임을 미루면서 고객에게 실질적인 피해를 입힌 점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고객 서비스의 책임 회피:
문제 해결을 위해 양측에 지속적으로 문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아고다와 호텔 측 모두 책임을 회피하였고, 이는 고객 서비스의 기본 원칙에 어긋납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아고다를 소비자 고발원에 신고하며, 환불 불가 조건의 명확한 표기 개선과 변경 및 부분 환불 정책의 합리적 조정을 요구합니다. 고객의 정당한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신속한 검토와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예약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