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작전대리점 매니저 이근철씨와 수습여사원..도대체 서비스교육은 받기는하는건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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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대리점 작전점 ] 엘지작전대리점 매니저 이근철씨와 수습여사원..도대체 서비스교육은 받기는하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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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은경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07-25 16: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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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일 계양구작전동에 있는 서비스센터에 노트북이 고장나서 as를 받으러갔습니다. 비도 많이오고 그날따라 대기하는 사람도 많아서 기다리는중에 포켓포포안내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안내장을 대리점에 가져가면 포켓포포를 체험할수 있다는 내용이었고 평소 관심이있던 상품이라 원래 단골로 이용하는 곳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as센터 아래층에 위치한 엘지작전대리점으로 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이근철매니저라는 사람이 저와 일행을 보더니 무슨일로 왔냐고 묻더군요. 위층에서 포켓포포 안내장을 보고왔다고 말하니까 여기 고객으로 등록되어 있냐 물어서 고객으로 되어있을거다 대답했지요. 그러더니 대뜸 수습여직원을 부르면서 뭔가 지시를 하더니 저와 일행에게 앉아 기다리라하고는 이근철씨는 아무일없다는듯이 본인 볼일을 보더군요. 수습여직원은 저한테 여기 엘지대리점 고객이냐고 물어서 "여기 고객으로 등록돼있다고. 확인해보라고"했습니다. 수습여직원이 알았다 대답하고 대뜸 태블릿pc를 가져오더니 이름부터 생일, 주소, 연락처까지 다 물어보는거였습니다.상황이 뭔가 이상해서 수습여직원한테 제가 등록된거 확인하는거 맞냐고 했더니, 아까 매니저 이근철씨가 여직원한테 저를 고객등록해주고 포켓포포 체험 진행하라 지시했다 하더군요. 분명히 이근철씨에게 저는 여기 고객으로 등록되어있을거라고 "확인!!"을 해보라고 했었음에도 고객의 말은 무시하고 본인도 아니고 여직원를 시켜 다짜고짜 고객등록부터 하려한 행동은 점점 저를 화나게하였습니다. 수습여직원도 처음엔 이근철씨에게 고객등록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제 인적사항 물어본것은 전부 등록이 진행돼있다면서 제가 점점 화가나자 다른여직원에게 말하는거였습니다. 처음에 고객을 맞이할때 본인이 맞이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지던가 아님 본인외 업무였으면 담당자에게 똑바로 전달을 해주어야하는데 이근철씨는 고객용무를 파악하자마자 본인업무가 아니라고 전달도 엉뚱하게 해버리고 수습여직원은 고객이 큰소리를 내야지만 책임자를 부르는것하며, 책임자는 고객등록건은 당일엔 삭제가 안돼고 익일확인이 된다해서 그럼 삭제를 확인하고 전화를 달라하고 나왔습니다. 다음날 수습여직원이  어제 일을 사과하고 어제 고객등록된것 삭제됐다고 연락이 왔는데 말은 죄송합니다..했지만 어투는 전혀 죄송한 마음없이 말로만 하는것이었습니다. 엘지작전대리점은 이근철 매니저와 수습여직원을 포함해서 고객서비스정신이라고는 전혀 없는, 돈 되는 고객만 굽실굽실거리고 그런 매장입니다. 처음엔 체험을 하러 왔다가도 맘에들면 구입도 바로 할 마음이 있었는데 다른 곳도 작전점의 이근철씨 같은 직원의 이런식의 서비스면 다시는 절대 가지않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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