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 G90 배터리결함, 시동꺼짐, 방전 & 제너시스응대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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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태우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25-05-04 11: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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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일 현재 3000km탔습니다.
4월18일, 4월23일, 4월24일 시동이 안걸리는 상태,
배터리 방전 예상으로 긴급출동으로 배터리 점프 실시 & 운행.
4/26일은 도로 한가운데서 시동이 꺼져서 긴급출동 불러 서비스센터로 견인함.
4/26일~5/2일 현대서비센터입고 중, 현대캐피탈과 제너시스에서 배터리방전에
대한 책임이 소비자에게 있다는 말도안되는 변명에 서비스센터에서차량이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당연히 배터리 교체를 해주고 이후도 지속 서비스관리가 이루어져야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후속조치를 하지 않기에 현대서비스센터에서 다시 기계식 충전했습니다.
5월2일 출고하여 두시간 주행했습니다.
5월3일 오전 영종도 왕복 세시간 논스톱 주행하였습니다.
영종도에서 또 시동이 꺼질까 걱정되어 멈추지 못하였습니다.
영종도 다녀온 후 3시간 주차하고 저녁식사 하러 나오다가 결국 또 시동이
걸리지 않고 모든 장치가 잠겼습니다.
만약 인천대교 한가운데서 멈출 수도 있었겠더라구요. 아찔합니다.
긴급출동으로 배터리 점프하여 다시 견인하였습니다.
하이테크센타로 입고 되었습니다.
5월 연휴휴일의 계획이 다 날라갔습니다.
현대캐피탈이나 제네시스 측에서는 블랙박스 문제로 소비자 과실이라고 합니다.
서비스 센터에서는 배터리 교환을 권했습니다. 운행한 지 반년도 안된 차량의
배터리가 블랙박스 떄문에 문제 있다는 것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또 주행 중에 차가 멈출까 걱정이기도 하고 무책임한 제네시스에 화가 많이 납니다. 대한민국의 최고인 회사 현대자동차, 그 중 최고급 차량 G90, 최고용량의 배터리가블랙박스 한가지 문제로 모두 거품이되는 건지요?
더욱 화나는 것은 이런 문제를 대응하는 제너시스 서비스 상담 및 응대체계가너무 무성의하다는 점입니다.
5월 연휴휴일의 계획이 다 날라갔습니다
4월 18일 방전, 제너시스 점프
4월 23일 방전, 제너시스 점프
4월 24일 방전, 현대캐피탈 점프
한근현대 입고 & 기게식 배터리 충전 (오전)
4월 26일 도로중간에서 멈춤
제너시스 점프 & 서비스센터 입고
4월 26일 ~ 5월 2일까지 한근현대서비스센터에 입고
기계식충전5월 2일 출고 & 2시간 안양 주변 운행
5월 3일 오전 영종도 3시간 운행
5월 3일 오후 5시 운행하려다 엔진 안 켜짐 완전방전
5월 3일 제너시스 점프 & 시화하이테크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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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일방적이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장기렌터카도 자동차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기준에 따르면 자동차는 품질 보증기간 동안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 발생 시 무상수리가 가능하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 차량인도일로부터 12개월 이내 주행 및 안전 등과 관련된 중대 결함이 3회 재발하거나 일반 동일 결함이 4회 재발하는 경우 차량을 교환·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