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시에 안내부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평 파인애플 ] 입장시에 안내부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완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25-05-01 04:27:18

본문

입장할때 인당 1.1만원주고 카드결제를 했고
파인애플로 입장시에 토토가를 기본적으로 동시 입장이 되게 되어있는데 입구 어디에도 토토가 동시입장 제외하고 휴무일에대한 표기가없고 내려가서 문이 닫혀있어서 환불 요청을 하였으나 환불이 이루어지지않고 경찰을 불러서 소비자고발원에 등록해라 라는 말 뿐 가드는 말하는게 메뉴얼도 아닌 그저 환불을 해줄수없다는 식의 이야기만 하고 다른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근로자의 날 은 법적공휴일이 아닌 선택적 휴일로 공휴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공휴일전날은 운영하지 않는다는 안내조차 결제 받을때까지 없었으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할때도 경찰을 불러서 이야기 하라는 말 뿐 환불 혹은 불편에대한 사과조차 없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행정처분 부탁 드립니다.
근로자들의 법적 휴일로 되어 공휴일로 친다면 공무원은 근무자인데 왜 법적 공휴일인데도 쉬지 못 했는지 정확한 확인 부탁드리고 토토가 가 휴일인데 12시가 넘었음에도 근로자의 공휴일 인데도 영업을 하고 있는 토토가능 5인이상의 사업장으로서 근로자의 날 휴일로 지정을 해야 함인데 쉬지 않았음에대한 행정처분 부탁 드립니다
도대체 입구에 어디에 공휴일 전날은 쉰다는 공지가 있는지와 혹시라도 토토가 가 오늘 영업을 안 하더래도 결제를 받기전에 어디를 왔는지 혹은 환불이 불가능한지 정도는 확인 했어야 했으며 입간판만 보더라도 입장가능이지 어떤때에 입장 불가능한지 공지 되어있지 않으며 첫 입장은 엘리베이터로 부탁드립니다 라고 적혀있음에도 비상구에 붙여놓은 안일함 ,붙여 놓았다고 하더래도 노동자를 위한 근로자의날 이지 정식으로 등록되어있는 업체에서 눈으로 확인만해도 5인이상인데 근로자의날에 영업을 하고있는 행태와 고객의
알 권리 자체를 숨겨놓음으로써 알지 못 하고 불합리한 이득을 취하고있는 업소를 신고합니다.
행정처분이 이루어져 제대로 된 안내 혹은 문구가 없는경우 계속 넣겠습니다.
나이30이 넘으면서 이런 업소는 처음 봅니다.
꼭 행정처분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