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받아보지도 못했는데 배송바를 내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홈쇼핑 ] 물건을 받아보지도 못했는데 배송바를 내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애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07-22 21:41:00

본문

7월7일 아들방 농이망가저서 구입을 했습니다. 직장생활을하는처지라 지에스홈쇼핑인터넷쇼핑몰애서 구입울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수요일과 토요일외에는 낮시간에는 집에있을수 없는지라 시간을명시하고 주문하고결제를했습니다. 한데 배송업체에서 차일피일 배송을미루더만 결국19일 배송을 한다고 하더군요 .. 그것도 금요일 물론집에는아무도 없습니다. 5시에배송한다해서 아들에게 5시까지 집에오라해놓았는데  4시27분에배송돼었다고  하더군요. 집에사람이없고 아들이 곳도착한다고 하니 배송기사 소리소리지르고 농을가지고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환불을 않해주더군요. 출고된상태라 환불이않된다고하내요..ㅠ농값이 459050원  여기서12만원을 내라네요 배송비로...너무억울합니다. 생판 얼굴도 모르는 배송기사한테  이여자저여자하면서
욕먹은것도 억울한데 돈까지내라니 사기아닌가요?물건은 보지도 못했는데 돈내놓으라니 물론아들이 5시에집에 왔을때는 배송기사도 농도 없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