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후 바로 상품접수로 취소가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트라이씨클 ] 주문후 바로 상품접수로 취소가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형정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25-04-16 11:49:47

본문

25년4월16일 오전 7시 17분경 SSG를 통해 트라이씨클이란 업체에 닥스베이비 의류를 구매함. 추가 할인쿠폰이 있어 결제 취소후 재 결제를 할려니 이미 상품준비로 취소가 안됨. 고객센턴문의할려니 9시부터라서 기다렸다가 9시에 SSG문의남김.
그럼에도 10시40분쯤 업체로부터 택배사 전달이라는 알림이 와서 급히 업체연락처 찾아서 직접 연락함.
업체답변은 이미 배송이 시작되어 취소가 어렵다고함. 그사이 SSG로부터 받은 연락은 없었다고함.

여기서 상품정보에 주문히 일정시간까지는 취소나 변경은 가능하게금 시스템을 만들어주거나 평일  오전9시 이전이나 새벽시간때 주말에는 택배사나 업체가 일을 하는것도 아닐텐데 취소나 변경을 가능하게끔 해줘야지 상담원 연결이나 그런건 주말도 안되고 새벽시간에도 안되면서 주문후 상품준비는 바로 처리해서 취소도 못하게끔 악의적으로 고객의 취소를 막기위해 만들어놓은것 같습니다.
주문후 한시간도 안되서 취소가 안되게끔 만들어놓고 이미 발송되어 반품으로 이중 택배비를 부담하게끔 하고. 그럴꺼면 새벽이든 밤이든 상담원 연결이 되게끔 전화를 받으시던지 해야지 상품고시에 이런 취소시스템에 업무시간외에는 상품준비를 못하게끔 하시던지.새벽같이 상품준비한다고해서 당일 받아볼수있는것도 아닌데 고객의 입장에선 득이 없습니다.

그이후 ssg로부터 업체와의 똑같은 답변을 받았는데 고객이 먼저 연락해서 다 들은 내용을 다시 안내하던데 9시 상담원연결시간은 왜 만들어놓은건지 고객보다 연락을 취하지 않고 있을뿐더러 고객이 9시 상담원 연결 기다려서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서 나선반면 고객센터는 너무 방관하고 있으며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일처리를 안하고 있는것 같습니다.개선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 주문하자마자 ‘상품 준비 중’ 바뀌어 취소 불가...취소 방어 장치?=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