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계약부터 결재취소까지 정상적인 것이 하나도 없는 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바트 ] 제품 계약부터 결재취소까지 정상적인 것이 하나도 없는 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은주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7-12 09:57:01

본문

리바트 가구때문에 2달을 맘고생하고 결국 취소를 했습니다.
하지만 취소 후 계속 카드 결재가 되고 있다는 것을 명세서를 통해
알게 되었고 그에 대한 리펀드는 되었지만 리바트 가구의 무책임한 태도
(제품 납기, 카드 취소 )는 시정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수십차례의 연락과 세차례의 대리점 방문...
하지만 책임 있는 사람의 사과는 듣지도 못했으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말아야 할 것으로 생각되어 이렇게 올립니다.


2013. 3. 31 -> 침대 계약(국민카드 3개월 할부 계약)
2013. 4월 1주  ->  배송  (배송 예약 시간에 배송 불가 전화)
                          대리점에 연락하니 3일 뒤 배송할 수 있다고 함.
2013. 4월 2주  -> 배송이 불가하니 5월 3일까지 기다려 달라고 연락(고객센터)
2013. 5월 3일  -> 제품 부족으로 배송 불가
                          취소하러 대리점 방문하였으며 대리점에서 5월 8일까지 보내주겠다고 약속
2013. 5월 8일  -> 제품 출고 불가.
2013. 5월 3주  -> 제품배송( 제품 불량으로 반품)
                          대리점으로 가서 계약 취소
2013. 6월 3주  -> 할부 결재건이 계속 진행되고 있음을 알게됨.(명세서)
                        - 리바트 가구에 연락함(리바트가구는 문제가 없으며 국민카드사의 문제라고 함)
                        - 국민카드(취소 전표 받은 건이 없다고 함)
2014. 6월 4주 -> 취소건에 대한 처리를 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가구를 계약하시고 결체취소까지 정말 마음고생이 심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