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리마인드에서 배송도 안해주고 거짓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마인드 ] 인터넷쇼핑몰 리마인드에서 배송도 안해주고 거짓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수림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7-08 17:55:40

본문

인터넷쇼핑몰 리마인드에서 6월 9일 옷 두개(20800원)을 결제했는데 아직까지 오지 않고 있습니다(네이버를 통해 결제함. 네이버 샵N). 처음에 인내심갖고 계속 기다리다가, 6월 20일에 발송했다고 드디어 문자가 오더군요. 그런데 다시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열흘후쯤엔가 그들이 보냈다는 한진택배에 연락을 해보니 자기들한테는 물품이 들어오지 않았다더군요. 리마인드가 소비자한테 거짓 문자를 보낸겁니다. 그래서 저는 매우 화가나 전화를 해보앗지만 단 한번도 받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으로 문의를 했지만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저는 저번주 금요일까지 보내달라고 했지만 금요일(7월 5일)에 제품은 커녕 또다시 거짓문자를 보내더군요. 이번에는 구매확정을 해달라는 문자였습니다. 정말 화가납니다. 소비자를 똥으로 아는곳이더군요. 이들의 잘못은
1. 배송이 매우 늦은 점. 아직까지 도착안함
2. 배송이 늦는다는 연락도 안함
3. 소비자에게 거짓문자를 발송
4. 전화를 받지 않음
5. 소비자의 문의에 똑바로 답변을 안함
 제품취소를 할 것 같지만, 이들이 환불을 제때 해줄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취소고 뭐고 이런 태도는 무척  화가 나는군요.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들을 혼쭐을 내줄 방법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류를 구입하신 쇼핑몰에서 배송을 지연시키면서 구매확정 문자를 보내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