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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연세로하스 ] (주)연세로하스의 고령 환자대상으로 사기 대금추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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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종현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3-06-20 20: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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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피해자 : 이 **(여 ,75세 폐암투병 환자)<BR>나. 고발자 : 김 **(이//의 자 )<BR>다. 가해자 : (주)연세로하스 신영애(부산 금정구 남산동 118-5 , t : 051 - 711 - 1058)<BR><BR>라. 상황 및 경과 : 상기 본인의 피해자는 폐암으로 항암치료 과정에서 심각한 식욕부진으로 고생하던 중<BR>주변인의 소개로 가해자 회사의 식용증진제를 5월에 구입하여 복용하게 되었고 비용은 아들인 제가 입금<BR>하겠다고 하고 첨부 1의 영수증(5월 1회분)을 첨부 2처럼 인터넷뱅킹으로 입금하였습니다<BR><BR>그런데<BR><BR>가해자는 "성영애"는 모친에게 6월 2째주 부터 전화로 단 한번도 입금하지 않았다며 대금입금을 독촉하다<BR>6월 18일 이후부터는 6월 20일까지 수차례 대금독촉을 거의 반말 수준으로 대금독촉을 하였음<BR>모친은 당시 아들인 제가 해외체류중(첨부 3:5월 31일 ~ 6월 19일)이라 입국하면 처리하겠다고 하였으나<BR>상기인의 계속되는 거짓과 협박전화로 암 투병중의 건강이 더욱 악화되었습니다<BR><BR>가해자는 "형편도 주제도 안되면서 구입했고 어찌할 할텐가 " 아들 얘기를 하면 "그레 그럼 우리보고 어째라고 " 하고 "택배회사를 보낼테니깐 집에 있는 약을 그대로 돌려보내라" 는 등의 반말과 거짓으로 환자한테 모욕과 협박적인 전화를 하였음<BR><BR>1. 상기의 사실을 6월 20일 오후 4시경에 얘기듣고 18시경 상기인과 통화하였더니 제가 입금한 내용에 대해 확인이 안되었다 라고 얘기하길래<BR>"영수증의 지로번호대로 인터넷으로 입금했는데도 그런데도 불구하고 당신들은 환자한테 반말과 수많은 거짓과 협박전화로 환자의 건강이 결과적으로 악화되었다 이에 대한 책임을 물리겠다" 라고 하고 첨부 내용을 fax로 송부 하였습니다<BR><BR>2. 상기인은 " 입금 확인이 안되었다 , 물품을 돌려보내 달라 , 입금한 다음에 확인 전화해야 한다 " 라는<BR>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BR><BR>마. 고발내용의 결론 <BR>가해자들은 피해자가 항암환자이며 심신쇄약과 절박한 상황임을 알고 , 정상적인 판단이 어려운 사람에게 돈을 요구하고 연로한 환자에게 반말과 사기 협박으로 인간적인 모욕감을 안겨주어 환자인 피해자는 건강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였다<BR>1.생명이 촌각을 다투는 고령의 환자가 젊은 여자에게 반 반말과 거짓,사기 협박 및 모욕감을 당한 환자의 충격과 건강을 잃은 댓가는 가해자가 책임져야 한다고 봅니다<BR>2.노약자를 대상으로 악질적인 행위를 벌인 결과는 가해자 또는 회사에서 책임(영업중지와 환자피해보상)을<BR>지게하여 향후 사회적으로 이러한 행위가 근절되도록 하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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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암투병중이신 어머님께 도움이 된다는 제품구입후 대금독촉과 협박까지 하여 어머님의 병환이 악화되었다니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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