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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프지 ] 배송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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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송이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06-17 14: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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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를 샀는데 물건을 잘못보내놓고 잘못보낸 바지가 더 비싸다고 그 바지를 입고 새로 돈을 내고 주문하라는둥 비아냥 거리면서 말하고 교환할랬더니 기분나뻐서 환불해달라고 착불로 바지 다시 보냈더니 택배비 5000원 같이 안보냈다고 환불이 안된다니..자기들이 잘못 보내놓고선 구매자에게 택배비를 물어라는게 말이 되나요??? 트집잡아보려고 옷 감싸져있던 투명봉투 안보내면 환불이 안된다하고 판매자의 태도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질문란에 항의글 써놓으면 지워버리고 전화와서 물건도 안도착했는데 그런글 쓰면 어쩌냐고 따지듯 말하고 어쩌실래요? 오천원 보내실래요? 이런말투로 자기들의 잘못은 없다는둥 사과한마디 안하고 돈이 문제가 아니라 행동이 마음에 안들어서 참을수가 없네요. 말도 안통하고 울화통 터져서 그 쇼핑몰이랑은 말하기도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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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오배송해놓고는 교환비용을 부담해야한다며 불친절하게 응대하다시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반송거부 혹은 환불지연 할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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