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대기업의 횡포에 관련하여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의 대기업의 횡포에 관련하여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현기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6-13 18:58:50

본문

1년6개월전 휴대폰이 고장이나서 휴대폰 교환을 하였습니다.
3년약정을 하라고 하였을때 누가 요즘 3년약정을 하냐고 혹시나 고장이나거나 분실할경우 어떻게 하냐라고
문의를 했을시 폰세이프라는 제도가 있어서 휴대폰 분실이 되어도 바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며 그부분에 대해서
걱정은 안하셔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려한 일이 발생 했습니다.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전화를 워낙 많이하는 직종에 종사 하고
있어서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일단 신고를 하고  처리를 하여서 휴대폰 받는 날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점이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나올지 아무도 확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으며 그냥 무작정 기다리라고 하네요. 여기가 전라북도 군산시인데 임대폰 대여도 안됩니다. 답답한 마음에 예전에 사용하고 있었던 고장난 휴대폰을 임시로 살렸습니다. 전화도 잘안되고 밧데리 소모량도 심하고 충전도 제대로 안되며 버튼도 제대로 안되는 휴대폰을 계속 사용하고 있으며 답답한 마음에 언제나오냐고 문의는 하지만 언제 나올지 모르니 그냥 무작정 기다리라고 합니다. 1순위로 접수가 되어서 1순위로 받을 수 있도록 해준다면서.. 그러나 SK휴대폰 판매지점에 하루에 한번씩 전화를 드리고 있는데 SK휴대폰 판매지점에서는 제가 1순위가 아니며 먼저 접수되신분부터 드린다면서 처음 접수하신분도(같은기종) 1달을 넘게 기다리고 있다면서 언제 나올지 모른다는 답변밖에 못들었습니다.
보험 약관을 보면 단종이 안된휴대폰은 똑같은 휴대폰으로 주며 단종이 되었는경우는 비슷한 휴대폰으로 교환해준다고 명시가 되어있는데.. 여기서 문제점이 생산은 안하면서 재고보유도 없는 상황에서 단종되지 않은 휴대폰이라며 언제 생산될지 모르는데 그냥 무작정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럼 전 계속 이고장난 휴대폰을 사용해야하냐고 문의를 드렸으나 계속 그렇게 사용하고 계셔야한다는 말밖에는 못듣고 있네요. 대기업의 횡포인지.. 고객을 호구로 아는 SK텔레콤 업체를 신고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