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적립 포인트 적립서비스! 그러나 유효기간 한달.. 별도 통보없이 포인트 소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10%적립 포인트 적립서비스! 그러나 유효기간 한달.. 별도 통보없이 포인트 소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민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06-01 12:23:17

본문

한달 전쯤 위메프에서 아기 자전거를 구입했는데요

상품 바로 위에 10% 적립이라는 문구가 있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그러나 한달 후 다른 물건을 포인트로 구매하려고 하니 포인트가 소멸되어 있었습니다.

포인트 소멸이 한달이라는 문구가 상품 페이지에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포인트가 한달 내에 소멸된다는 별도의 통지도 없었습니다.


위메프에 문의해 보니 별도 이벤트 공지창에 적혀있고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하는데


대부분 상품을 구매할때 별도 이벤트 공지사항을 보지 않고 상품구매 창에 쓰여진 10% 적립이라는 문구만 보고 구매를 하게 되어 소비자가 쉽게 포인트 사용기한을 알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상품을 구매하고 난 후에도 포인트가 적립되 있을 거란 것만 알고 있다면 별도로 마이페이지를 확인하지 않는게 대부분일 것입니다.

대부분 다른 회사에서는 포인트가 소멸예정이라면 메일이나 문자로 통보를 해 소비자가 사용기한을 몰라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저는 이렇게 통보받아서 포인트가 소멸될 것을 미리 알았다면 사용기한내에 사용을 하였겠지요.

더구나 인터넷 상품 구매시에는 동일 상품의 가격이 판매사이트에 따라 천차 만별이므로 10%포인트 적립이라는 부분이 없었다면 가격적인 메리트도 없어서 위메프에서 구매하지 않았을 것인데, 그 포인트를 통보도 없이 없애버리니 사기당한 기분이네요.

만원이라는 돈이 적다면 적고 크다면 큰돈인데, 돈도 돈이지만 소비자와의 신뢰의 문제 아닐까요?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도 않고 이점 부분만 강조해서 제품을 판매한 위메프 측에 저는 우롱을 당한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이렇게 고발하게되었네요.

이번에는 별도의 적립금 사용기한을 제대로 통보받고 잃어버린 포인트 부분을 돌려받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또다른 피해를 방지하지 위해서도 이런 부분을 소비자고발센터 측에서 나서서 이슈화 되면 좋겠네요.




참고로 아래 싸이트 들어가시면 상품설명란에 포인트 사용기한 내용이 적힌 부분이 없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http://wemakeprice.com/deal/adeal/8967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