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 사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케이티 ] 명의도용 사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훈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04-30 15:35:48

본문

주)케이티에서 2008년11월부터 2013년2월까지 저의이름과 같은 동명이인인 제3자에서 일반 전화및 인터넷을 제공하고 요금은 저에게 청구한것을 고발합니다. 저의가족은 주)케이티에서 다수의회선을 가지고 있었고 지난 2월 저는 회선을 줄이고자 상담하던차에 02-571-5056이라는 번호는 제가 쓰던번호가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몇년동안 저의가족이 쓰던 번호중 하나인줄알고 계속 요금을 납부해왔으나 주민등록번호가 다른 저의 명의의것이 아니였던것입니다. 또한 그전화번호와 결합된 인터넷 주소는 저와 무관한 장소로 나왔고 이에 저는 환급금과 시정요청을 해왔습니다. 주)케이티에서 이사실을 다확인하고서도 알겠다 기다려라 연락하겠다라고만 하고 여태까지 전화한통 없습니다. 즉 저는 몇년동안 제것이아닌 타인의 전화요금과인터넷요금을 납부하고 있었고 이를 알고있는 주)케이티는 알고서도 모른척만 하고있습니다. 이번달까지 미납요금을 납부하라고 지로로 청구하고 있습니다.한개인이 대기업에게 정당한 요구와 시정조치 사과를 받기에는 너무나 힘이듭니다. 사과는 커녕 어느정도 선에서 합의해줄테니 오라는 말만하네요 너무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