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모리하나 바디쉐이퍼 제품은 일회용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모리하나 ] NS홈쇼핑 모리하나 바디쉐이퍼 제품은 일회용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라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13-04-02 17:13:25

본문

안녕하세요 고생이많으십니다

3월 22일 NS홈쇼핑에서 모리하나 바디쉐이퍼 3종세트를 108000원에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3월 30일에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31일 아침 10시부터 저녁 4시까지 바디쉐이퍼와 함께 온 팬티를 착용했습니다
평소 입던 사이즈대로 주문을 했지만 착용당시 가슴이 다 담아지지 않았고 보정도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새로 샀기에 그냥 입자고 생각해서 잠시 입고 있다가 벗었습니다
그런데 첨부한 사진과 같이 팬티가 늘어나버렸습니다. 분명히 세탁 전 입니다.
쉐이퍼 역시 늘어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보정속옷이 한번 입었는데 저렇게 늘어나는 것이었나요.

NS홈쇼핑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며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보통 물건에 하자가 있으면 수리, 교환, 환불 순이지만 이런 바디쉐이퍼를 교환해봤자 한번 입으면 또다시 늘어날것이 아닙니까. 속옷이 한번 입고 바꾸는 일회용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쪽측에서는 착용했기 때문에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얘기합니다. 사이즈가 맞지 않았다면 바로 벗어서 환불을 해야 했다고 말합니다. 상담원이 방송 당시에 착용시 반품이 안된다고 말을 했기 때문에 입으면 안됬었다고 합니다.
속옷을 입으려고 사지 보려고 삽니까?.. 처음 입었을 때는 딱 달라붙는 느낌이었습니다. 고작 몇시간 착용으로 인해 팬티가 엄청 늘어나버린것을.. 입었을 당시 알리가 있습니까? 그럼 속옷을 옷장안에 넣어놓고 보기만하란 것인가요..
팬티가 늘어난 것을 증명하기 위해 사진을 찍다가 쉐이퍼도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역시나 늘어나 있더군요. 이것이 진정 보정속옷입니까. 입는대로 늘어나는 것이 보정속옷이었습니까.

제가 착용을 한 부분에 대해 환불이 안되는 것은 이해를 합니다. 저는 제품에 하자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환불을 받고싶습니다. 사진을 첨부했으니 보시고 제품에 하자가 정말 없는지, 환불이 정말 불가한지 객관적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용하신 해당보정속옷의 품질이상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제품초기불량여부에 대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기관의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로 직접 상담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