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가격 책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물찾기 ] 부당한 가격 책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일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3-03-04 18:14:43

본문

안녕하세요. 애들이 문방구에 가서 파일함을 사왔어요.
5000 원이라네요. 제가 보기엔 2000 원짜린데...
그래서 전화했더니 5000 원짜리가 맞다네요. 좀 신경질이 났습니다.
항상 다른데보다 비싸다라고 생각했었지요. 이 비싸다라는 말은 정가대비 비싸다라는 말입니다. 온라인가격대비 비싸다는게 아니에요.

인터넷에 조사해봤습니다. 물건은 Amax 파일꽂이(함)입니다.
조회해보니까 2개 묶어서 4500원에 가격이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그것도 3800원~4050원(인터넷이니까 좀 싸요). 그런데 보물찾기 문방구는 하나에 5000원에 팔아요.

이건 분명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애들이 잘모르고 돈 개념이 없다보니까 막 자기들 마음대로 파는것 같아요.

네이버검색해보니 이건 강제할수 있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공공기관에서 권고는 해야한다고 봅니다.

어린아이들을 상대로 그것도 돈개념별로 없는 애들을 상대로 정가도 아닌 바가지 요금으로 배불리는 사람들이에요.

저는 조그만 사업체를 하는 사람입니다. 2000원짜리 5000원 주고 산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일이 있을때 그 하나만 봐서는 금액이 작기때문에 그냥 넘어갔던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너무 심하네요.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애들 말로는 같은 물건이라도 계산하는 사람에 따라(어떤때는 아주머니, 어떤때는 남자사장님) 가격이 틀리다네요.

제가 원하는건 그들이 아무제지가 없으니까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사기 아닌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국가기관에 준하는 소비자단체에서 강력하게 권고해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물건에 정찰제를 시행하게끔 해주세요.
애들 문구류다 보니까 가격도 없고 업주마음입니다.

빠른 조치해주세요.

업체명 : 보물찾기
전화번호 : 051-954-7979 (부산 해운대구 센텀파크아파트에 위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