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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해상 자동차보험 ] 긴급출동 서비스 2시간30분만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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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호
  • 조회수 : 226회
  • 작성일 : 13-02-16 01: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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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5일 오전 8시 30분경 고속도로를 달리던중 펑 하는 소리와함께 뒷타이어 한쪽이 터졌습니다(1톤 트럭이라서 뒷타이어 두개 겹친것중 하나거 터짐)
가까운 휴게소까지 서행으로 가서 오전 8시 53분경에 하이카 서비스에 전화 후 차량에 약 1톤가량의 적재물이 있다고 말하고 출동 서비스 의뢰.
30분정도 지나서 출동 서비스가왔고(작은RV차량) 스페어 타이어로 교체 가능하겠느냐 물어보니 "가능하겠다"고해서 그럼 교체 해달라고함..
그러자 갑자기 출동기사가 돈을 요구하길래
사전에 콜센터에서 고객에게 미리 공지하지않은 금전을 요구한것에 약간 불쾨했으나 일단 참고, 9시 27분에 콜센터에 다시 전화하여, 금전요구는 무슨 사유냐고 물어보니 차량에 적재물이 있을경우 돈을 받는다고함..
(처음에 약 1톤가량의 적재물이 있다고 말한것은 귓전으로 흘려들은 모양임...)
그러는 와중에 출동한 기사가 갑자기 교체 불가하다고 하고, 적재물이 많네 어쩌네 하고 더 큰차가 와서 들어올려야 한다는 식으로 비아냥거림..(왜 처음부터 큰차가 출동을 하지않았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부분..)
솔찍히 말해서 차량에는 1톤은 커녕 500키로도 안되게 화물이 적재되있었고 처음에는 가능하다고 말했다가 다시 말바꾸기에 슬슬 화가 치밀어 올랐으나 출동 기사하고 다투기도 뭐해서 그냥 가라고 말하고.. 센터에서 더 큰차를 보내주겠지하고 기다렸는데도 연락이 없음..
9시 53분에 다시 콜센터 전화해보니 출동서비스 취소하신거 아니냐며 취소처리 됬다고 말하는거에 너무 어이가없어서 언성을 높혀서 " 그럼 고속도로상에 계속 고장차 방치할거냐"면서 화를내니 그제서야 큰차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또 기다리라함..
그래서 또 한참을 기다린끝에 오전 11시경 큰차(1톤)라는게와서 10분만에 타이어 교체해줌 - (총 소요시간 2시간 25분)
1톤트럭으로 물건을운송하는 차량은, 사적인 용도로 차량을 운행하는게 아니라 업무용인데 이런식의 불쾨한출동서비스와 미진한 서비스처리능력에 매우 분노하고, 해당보험 해약을 하고싶을뿐더러 본인 업무손실에 대해서 필히보상을 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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