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삼성AS센터 서민 돈!!!피빨아먹는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AS ] 울산삼성AS센터 서민 돈!!!피빨아먹는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성민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3-02-06 21:19:38

본문

하도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남겨요

제가 삼성겔럭시 노트1을 사용한지 대략 5~7개월정도 댄거 같네요,

그래서 저의 실수로 휴대폰에 배즙을 흘리게 되어서 휴대폰 사용을 못하게되어서

울산 남구 삼산동AS센터에 수리를 할려고 갔습니다,,

수리하시는 엔지니어 분이 견적이 30만5천원이 나온다고 해서...

수리를 할까 망설이다가 휴대폰 위약금도 남아있고해서 수리를 하였습니다..

수리를 하고나서 이틀이 지나서인지 휴대폰 소리도 안나고 해서  다음날 바로 삼성AS센터에

다시 수리를 맡겨보기로 했는데,,수리하신 정XX수리하신 엔지니어 분이 대뜸 저보고 화를 내면서

배즙때문에 문제가 생겼다고 하는겁니다..

저두 그말에 화가나서 엔지니어 분에게 화를 내면서 30만원돈 들였는데 나보고 배즙때문에 고장이 생겼다고

하는겁니다,

저는 황당하더라구요 30만원 돈 들여서 수리한건데 배즙때문에 다시 수리를 맡겨두가 가라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음성이 높여서 이야기를 하니 삼성 담당자 팀장님이 오시더니 AS센터 사무실쪽으로 대려가더라구요 그래서 이런저렁 저의 하소연을 이야기를 하니 팀장이시던분이 다시 수리를 해주겠다고 하셔서 수리를 맡겼습니다..수리를 팀장이시던분이 수리를 해주셨구요..

그러면 뭐함니까!!팀장이라고 맡겼던 수리가 하루도 못가서 앞전 엔지니어분이 수리한거랑  똑같은

정상이 나오는겁니다,....

그래서 다음날 또 삼성 AS센터로 가서 팀장 나오라구 했죠 팀장이 굽신굽신 거리면서 팀장을 찾았죠

팀장이 수리한게 이모양이꼴이다 이렇게 말을했죠 그러니 휴대폰 소프트웨어 제가 알아듣기 힘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 그럼 제대로 수리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팀장이 미안해서 인지 저두 내근직만 하는데 수리때문에 나오지 못한다구 하니 퀵써비쓰로 보내준다는겁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오전에 휴대폰을 맡겼는데 오후4시에나 퀵써비쓰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사용을 2틀하엿씁니다

그런데 제가 처음 사용하던 버젼이 아니더라구오 그래서 삼성AS센터에 가서 왜 옛날버젼을

깔아줬냐고 항의를 하니 팀장이라는 사람이 대뜸 최상급 버젼을 깔아달라고 말했냐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그랬다 그럼 고객인 저에게 나한테는 말을 햇냐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러니깐

팀장분이라는분이 죄송합니다.., 이러더군요,,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왈가불가 하다보니 휴대폰을 새걸로 교환이나 환분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환분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30만은 수리비를 환불을 못해준다고 그냥 기계값만 먹고 떨어져라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환불안하고 새걸로 교환을 해달라구하니 갤럭시노트1이 단종이돼어서 없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진열상품이라도 가져가겠냐고 말을핟라구요

저두 화가나서 쌔제품도 아닌데 가져가겠냐고 말을했더니 법적으로 이렇게 할수밖에없다구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소비자 고발센터에서도 별 반응이 고객님 부주의로 이런거니 삼성AS센터에서 해주는대로 하라는식으로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소연식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대 삼성기업에서 서민 피빨아먹는 행동을 하니 지식이 짧은 저같은 피해자들 이없기를 이글을 남기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