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민원제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밝은성모안과 ] 의료기관 민원제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석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2-05 11:45:06

본문

눈이 붉게 충혈되고 너무 아파서. 2013년 2월 5일 9시45분경에 강남에 위치한 밝은성모안과에 진료의뢰를 하였습니다. 1시간가량 소요될거라는 대답은 있었지만 눈이 너무 아파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2시간가량 기다려도 다른환자들은 받으면서 진료를 해주지 않아. 컴플레인을 제기했으나 예약제라 시간이 걸린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직장동료가 라섹수술상담으로 내원하자 10분안에 바로 안내가 되었습니다.
진짜 병원이라면, 의사라면 아프고 힘든 환자부터 돌보아야지, 돈이되는 환자부터 보아야 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눈이 아프셔서 방문하신 해당안과의 부당한 진료행위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병원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3541 생활용품 고영걸 2011-12-05
3540 통신 심소현 2011-12-05
3539 기타 김용수 2011-12-05
3538 기타 꼬부기 2011-12-05
3537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36 생활가전 김순정 2011-12-05
3535 통신 윤영희 2011-12-05
3534 기타 박형진 2011-12-05
3533 통신 김선엽 2011-12-05
3532 금융 김혜진 2011-12-05
3530 통신 김미정 2011-12-05
3529 기타 정연숙 2011-12-05
3527 생활용품 김경상 2011-12-05
3525 통신 왕두 2011-12-05
3524 금융 윤명권 2011-12-05
3523 통신 류광렬 2011-12-05
3522 식음료 유경미 2011-12-05
3521 통신 최경인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