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상담원 불친절.근무태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상담원 불친절.근무태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정수
  • 조회수 : 2,380회
  • 작성일 : 12-01-16 23:09:05

본문

매월 부가서비스요금으로3500,500원등이 청구되서 몇달넘겼으나.계속청구되서 어떤건지 궁금해서 오늘 오후 2시경 고객센타로 전화했습니다.통화연결도 잘안되 수십분기다려 겨우연결됐는데 통화상세 열람은 직영점 방문이나.팩스로 서류를 받고.작성후.신분증도 함께 보내달라했습니다.
팩스받을려고 다시 고객센타로 전화했고 수신번호알려주고 1시간을 기다려도 팩스가 안와 다시 연락해서 바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또 안오더군요.다시 전화하니 다시보낸다.그래서 왭상 출력가능하냐 하니.그때서야 엘지 유플러스 고객센타홈피에서 출력가능하다 애기 해주더군요

처음부터 통화사 알려주어야할 사항아닌가요.그리고 그때가 3시 30분.4시안으로 보낼테니.4시까지 전화달라했죠. 상담원전화없음니다.다시 고객센타 전화하니.확인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바로전상담원께 전화하라고 요청한다 했죠 기다렸죠.1시간후 다시전화했도 또 전상담원다시 요청한다.7시 3분전까지 기다렸다 다시 했죠. 통화끈고 전상담원 다시 전화한다.

그럼 다시 연락안와서 내가 다시 하면 일반상담안되고 분신.야간접수만 가능한거 아니냐 했더니.아니다.나랑 통화할때까지 퇴근안하고 기다린다.하더군요.바로 연락할꺼라고 다시 수십분 기다렸습니다.결국 연락안오고.7시 5분쯤 야간상담원과 통화했죠 업무시간 종료.상담못한다.어이없었죠.
연신 모든상담원들 죄송하다고만.정말 어이없습니다.제가 고객센타로 전화한건만.8차레이고
상담원 연결까지 기다린 시간.통화시간.스트레스받은거 이루말로 표현 못하게 정말 열통터지고 화가남니다.어떻게 이렇게 고객을 무시하고 .부가서비스 한번 확인하는것도 하루종일 전화하고 팩스 보내도 결국 확인조차 안되는건가요.통신사에서는 고객 정보 보호차 전화상 안내 안된다 그렇고 결국 고객이 팩스까지 보냈음에도 고객에서 연락조차 안하고.기다리다 고객이 전화하면 전상담원한테 전달한다.기다리라.죄송하다 말뿐인가요
고객은 정학하고 신속한 상담을 원할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달 부가서비스가 청구되어 어떤내용인지 문의후 서류보내는 과정에서 처리가 지연되고있어서 답답하시시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