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얘기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얘기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호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2-11-10 15:31:36

본문

쿠팡으로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물품을 바로 다음날 보내주시더군요. 그래서 당연히 그 다음날 받을걸 예상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기사분이 일이 많아서 그런가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다음날도 안오길래 폰으로 상품추적을 해봤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 하차는 끝났고 배송중이라는 내용만 뜨더군요.
뭐 이런건 비일비재 한 일이니깐 전 크게 생각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오겠죠.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한진택배 전화상담 시스템입니다.
물건이 누구한테 갔는지 상담원을 통해 여쭤보고 싶었지만 이건 뭐 상담원이 바쁘다고 그러지않나(3일내내 바쁘고)  상담원 연결기다려 달라고 하다가 4분쯤 넘어가니깐 자동으로 전화가 끊어지지 않나.
1544-0011로 전화해서 기다린 시간이 상당히 고객입장에선 불편하고 불쾌합니다.
물건이야 뭐 지연될수도 있고 그런데
문자상담이니 모바일이니 뭐니해서 뺑뺑돌리기만 하고 책임은 고객한테만 미루는 것같아
한진이라는 브랜드에 걸맞지 않는 행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론 이용하기를 꺼릴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