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화 사이즈 교환이 안된다는 쇼핑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제화 사이즈 교환이 안된다는 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섭
  • 조회수 : 573회
  • 작성일 : 12-08-16 10:54:51

본문

판매자 : 가오슈즈(사업자 201-03-****)<BR>02-943****<BR>1. 위 업체에서 7월27일 수제화 240사이즈 구입<BR>2. 몇일후 신발이 약간 크게 나올수 있으나 밑창을 덧대면<BR>신을수있다는 안내전화받음<BR>3. 그 외에 구매자가 신청한 디자인도 재료가 없다는 이유로<BR>다른걸로 대체하겠다고 함<BR>구매자가 신청한 디자인으로 할시 2주 이상이 시간이 더 소요<BR>된다하여 그냥 제작해달라함<BR>4. 그날 바로 배송시작 문자받음(이미 신발은 만들어놓고<BR>안내전화를 한것)<BR>5. 8월4일 제품 수령<BR>타사 240구두와 사이즈에서 큰 차이가 보임<BR>안에서 공간이 많이 남아 밑창을 덧대도 신기 힘들어보임<BR>외관상 비교해봐도 타사 제품보다 구두가 큼<BR>6. 교환 환불 문의로 전화시도했으나 8월6일부터 15일까지 휴가라며<BR>통화불가<BR>7. 8월16일 통화가 되어 교환이나 환불을 요청했으나 불가하다는 말만일관<BR><BR><BR>안내전화시 235사이즈로 바꾸면 안되겠냐고 물었을땐<BR>240사이즈가 약간 클수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하였습니다. <BR>이제와서 235는 아예 제작불가능하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고,<BR>판매되는 구두는 공장에서 만들어오는거라며, 진짜 수제화는 100만원이 넘는다는<BR>식의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고있습니다. 이건 판매자 스스로<BR>자신들이 파는 제품이 수제화가 아닌 기성화와 다를게 없다고 인정하는셈인데<BR>수제화라서 교환 환불이 안된다는 말이 납듣이 안됩니다. <BR>어차피 235사이즈 제작도 안되고 교환도 안된다면 환불조치 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수제화 주문후 사이즈 변경문의 하셨는데 사이즐 클경우 밑창대고 신으면 된다고하여 기다렸다 수령하셨는데 너무커서 신을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교환이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수제화의 경우 환불이 불가능하며 이 경우, 사이즈 교환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교환요청을 다시한번 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88 기타 정유진 2011-12-17
5670 생활가전 최세훈 2011-12-16
5662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1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0 기타 이성미 2011-12-16
5659 기타 김남권 2011-12-16
5658 생활가전 김남권 2011-12-16
5657 생활가전 배수현 2011-12-16
5654 식음료 강복수 2011-12-16
5650 통신 김소형 2011-12-16
5646 식음료 노덕희 2011-12-16
5643 생활가전 차성환 2011-12-16
5642 생활가전 박경욱 2011-12-16
5639 통신 윤동호 2011-12-16
5638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6
5637 식음료 유승진 2011-12-16
5636 기타 염미자 2011-12-16
5635 통신 이경만 2011-12-16
5634 해결&감사글 송진희 2011-12-16
5633 기타 이주용 2011-12-16
5632 통신 한대성 2011-12-16
5630 기타 강수미 2011-12-16
5629 기타 손라영 2011-12-16
5626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4 기타 김혜영 2011-12-16
5622 통신 안승균 2011-12-16
5621 digital 김민수 2011-12-16
5618 통신

처리

**
송진희 2011-12-16
5615 digital 김도형 2011-12-16
5612 유통 장원식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