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남[스타일날] 인터넷쇼핑몰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쓰남[스타일날] 인터넷쇼핑몰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훈
  • 조회수 : 506회
  • 작성일 : 12-07-03 14:58:57

본문

2012 6-27 10만원 가량의 물품을 주문했습니다.
주문조회에서 배송전이라고 계속 나와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28일날 전화해보니 오늘이나 늦어도 내일 안으로 발송될 것이며 주문하신 상품의 품절을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29일까지 배송전이고 다시 전화를 거니 품절이 되서 재고가 없답니다. 그래서 토요일날 발송되고 월요일날 수령 가능하다고 말하길래 한번 더 참았습니다.
하지만, 토요일에도 배송전 월요일도 배송전... 월요일날 다시 전화를 거니 품절된 상품빼고 발송해서 나머지 상품들은 수요일날 수령가능하다고 말하길래 .. 진짜 마지막으로 참았습니다.
7.3 화요일 아직도 배송전이라고 나오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걸었는데.. 신호도 안걸리고 자동응답으로 설정 해놨네요..
이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한 해당 사이트 Q&A를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 관리자분이 불리한 글은 다 지우고 답변 조차 달지 않습니다. 전화도 받지 않는데 카드는 어떻게 취소하며 입고되면 전화 드린다고 하는 관리자들 어디갔습니까? 전화 한 통도 안왔습니다. 입고 안되더라도 해야하는게 소비자에 대한 예의 아닙니까? 더 이상 못 기다리겠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대한 신소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2012 6-27 10만원 가량의 물품을 주문했습니다.
주문조회에서 배송전이라고 계속 나와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28일날 전화해보니 오늘이나 늦어도 내일 안으로 발송될 것이며 주문하신 상품의 품절을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29일까지 배송전이고 다시 전화를 거니 품절이 되서 재고가 없답니다. 그래서 토요일날 발송되고 월요일날 수령 가능하다고 말하길래 한번 더 참았습니다.
하지만, 토요일에도 배송전 월요일도 배송전... 월요일날 다시 전화를 거니 품절된 상품빼고 발송해서 나머지 상품들은 수요일날 수령가능하다고 말하길래 .. 진짜 마지막으로 참았습니다.
7.3 화요일 아직도 배송전이라고 나오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걸었는데.. 신호도 안걸리고 자동응답으로 설정 해놨네요..
이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한 해당 사이트 Q&A를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 관리자분이 불리한 글은 다 지우고 답변 조차 달지 않습니다. 전화도 받지 않는데 카드는 어떻게 취소하며 입고되면 전화 드린다고 하는 관리자들 어디갔습니까? 전화 한 통도 안왔습니다. 입고 안되더라도 해야하는게 소비자에 대한 예의 아닙니까? 더 이상 못 기다리겠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대한 신소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상호 : 쓰남 / 대표 : 김도형 / 사업자등록번호 : 408-12-50935
주소 : 광주광역시 동구 호남동 63-1 5층 / 이메일 : dohyung9777@naer.com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10 기타 정솔희 2011-12-05
3509 통신 박영자 2011-12-05
3508 기타 이소영 2011-12-05
3507 기타 김미성 2011-12-05
3506 생활가전 김주영 2011-12-05
3505 통신 황은혜 2011-12-05
3504 통신 이행헌 2011-12-05
3503 기타 박수빈 2011-12-05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