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홈 이란 베이비 씨터 업체에 사기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리홈 이란 베이비 씨터 업체에 사기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은
  • 조회수 : 696회
  • 작성일 : 12-03-12 10:17:06

본문

베이비 씨터  구하기 위해 우리홈이란 업체에 연락을하여 면접 보러 온 아주머니 돌아가시고
수수료를 입금 하라고 해서 36만원을 입금 하였는데 알고보니 교육도 안끝난 상태이고 보건증도 없다고 하여 바로 취소 처리하고 환불해 달라고 연락했더니 돌려주지 않습니다.20프로란 수수료72000원을 내노으라고하는데 면접비 5000원 청구만 한다더니 너무 심각한것같습니다.1566-6651 이건재 란 사람이고 (대표랍니다)
정말 돌변하는데 사람이 너무 무섭습니다.
다른 피해자들도 있던데 이런업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소개받은 베이비시터분이 교육도 안끝나고 보건증도 없는분이라 취소요청했는데 과도한 수수료요구하면서 거부하고 있어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와 계약 시 계약금은 10%정도만 내는 것이 좋고, 환급조건에 대해선 따로 자료를 받아두는 것이 향후 분쟁 발생 시 유리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멸 발송하셔서 이의제하신후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4659 유통 이민현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