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샷 경유용인줄 알고샀는데 휘발유용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스원샷 경유용인줄 알고샀는데 휘발유용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두
  • 조회수 : 1,069회
  • 작성일 : 12-03-04 20:44:50

본문

고양시 화정점 이마트에서 경유용 불스원샷2병들이를 샀습니다. 그리고 퇴근길에 주유소에서 주유할때 사용을했는데, 넣고보니  경유용이 아니고 휘발유용이였습니다. 분명히 2병들이 포장지엔 경유용 2개입이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이마트를 찾아가서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어보니 담당직원은 자기들은 불스원샷에서 납품한 제품을 판매한 것이고 해줄수 있는것은 교환을 환불은 해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경유차에 휘발유용을 사용했는 차 엔진에 이상이 생기는것에 대해서는 불스원샷 책임이라고 하더군요 참 황당하더군요 내가 물건을 산곳은 이마트이고, 카트영수증이 계산된곳도 이마트인데... 참편리한 회사더군요
건물지어서 싸게 물건 납품받아서, 고객들에게 자기들 마진 다남기면서 물건팔고, 잘못되면 모든책임을 하청업체에게 모두돌리더균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불스원샷 담당자 연락처를 받아서 연락을 했습니다. 불스원샷 담당자 말은 더 어이가 없더군요 경유차에 휘발유용을 사용해도 엔진때를 제거하는것은 휘발유용 옥탄가를 조절해서 엔진때를 없애기 때문에 차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믿을수가 없으니 휘발유용과 경유용 화학성분 분석표와 내용증명으로 경유차에 휘발유용을 사용했는데도 이상이 없다는 것을 공문으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제상식으로는 경유차에 휘발유용 첨가제를 사용해는데 아무이상이 없다는걸 믿으라고 이야기하는데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아무이상이 없다는걸 알아볼려면 어디에 알아봐야 되나요. 국가공인 인증시험소는 없나요. 저는 피해소비자의 한사람으로 대형마트의 아무책임없는 말과 잘못된 제품을 팔고도 아무이상이 없으니 걱정하지마라고 일관하는 기업에 대해 경고를 해주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구입 후 자동차에 주입하신 제품이 경유용이 아니라 휘발유용이었으며 업체는 책임을 회피하고있어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